제가 참 강아지를많이 키웠죠,,,,,그 강쥐들 이름이얌.
지금키우고 있는 말티즈 세비
원래는 '새빛'인데 발음하기가 힘들어서 그냥 '세비'로 부름..
같이 키우는 말티즈 '에띠'
전에 가게앞에 '에스띠'라는 미용실이 있었죠 거기서 '스''만 빼고 부름
전에 키우던 시츄 '또이'
응가를 먹길래 그렇게 부름
푸들'캐쉬'
현금주고 사서 그렇게 부름
허스키 '에이미'
족보에 그렇게 써있어서 부름
닥스훈트 '엘프'
리니지가 유행이었음..
말티즈 '쫑'
첨 키운 강쥐인데 쫑쫑 걸음 으로 다녀서 그렇게 부름
갑자기 종 생각이 않남 흔한건데....암튼 '마리아'
그때 천국의 계단이 한창 이었음 거기서 나온 '아베마리아'에서 따옴...
흠.......... 이름짓기 이렇게 힘들어서야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