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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부팅이~~

나쁜넘... |2002.11.10 20:56
조회 95 |추천 0

휴~~힘들구나...

 

널 잊어보겠다는..내 노력이..헛된 것일까?

 

너의 확실한 대답을 들으면...잊을수 있을까하고...

 

너한테 보낸멜...내가 잘못생각한걸까?

 

널 직접보구..만나서..얘기할것을...

 

글을라는걸로..피해버린 내가 잘못한걸수두 있어...

 

근데..널보면...농담이야~~하고

 

말아버릴것 같아서...글로 대신 내맘 표현했는데...

 

낼이면...학교에서 너 봐야하는데...

 

아직두 멜 안 읽었으면..낼이나..학교에서 보겠지..

 

흠...그럼 정말 쑥스럽겠따...

 

그래두..낼이면..니 태도로..확실히 니맘을 알수있겠지...

 

웃긴다..널 첨 만났을때는 이런맘 가질꺼라..

 

생각안했는데...사람 맘이 정말 간사한가봐...

 

너땜에 힘들고..너땜에 울고있는모습...

 

이제 그만해야지...그렇지?

 

너두 바라는거 아니지...

 

근데...널 좋아하는맘...언제쯤...사라질까?

 

내 맘은 널 죽는날까지 맘에 담아두라고하는데...

 

어떻게 할까?그러지 말아야겠찌...

 

야!!좋아해...이말...

 

너한테..직접해주고싶었는데...

 

내 소심한 맘땜에 못하구...글로 써버렸다...

 

행복해~~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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