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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디오 스타' '왕의남자'만큼 기대되나요??

왕남 |2006.09.19 20:20
조회 611 |추천 0



 

 

요즘 괴물 이후에 이렇다할 '대박' 영화가 나오지 않는 영화판...

 

너무 큰 게 터져서인것 같아요.

 

그런 와중에 한국영화사상 처음 관객 천만시대를 연 이준익 감독이

 

왕의 남자 이후 처음 들고 나온 영화가 있으니.. '라디오 스타'!!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한물'간 배우 박중훈이 그렇기 땡기지 않더군요.

 

 

 

이준익 감독도 이전의 영화가 큰 사랑을 받았으니 그만큼 부담을 안고 찍었겠죠??

 

하지만 의외로 라디오 스타가 평가단들에겐 호평을 받았나 봐요.

 

 

 

저는 일단 박중훈 땜에 별로일 거란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난 주말에

 

우연히 비디오 소개해 주는 프로그램서 간단한 소개를 봤는데..

 

내용이 나름 훈훈한 것이... 오히려 박중훈의 연기보다는 안성기의 연기에

 

초점을 맞추고 영화를 감상한다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라디오 스타가 왕의남자만큼 큰 인기를 얻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관심을 받고 있는 것만은 확실하지만...흠흠

 

 

 

일단 시기는 추석이란 대목을 끼고 개봉하는 거라 어느정도 플러스 요인이 될 것 같긴 하네요

 

하지만 여태까지의 한국영화시장 흐름으로 봤을 땐...

 

연이은 대박을 맞은 감독들이 아마.. 없죠??

 

뚜껑을 열어봤을 때에 어떤 결과가 나올 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또 하나~!!

 

 

 

왕의 남자에서.. 한국영화에선 드문 비극적 결말이었잖아요~

 

이번 라디오 스타는 훈훈한 휴먼드라마인데.. 결말이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은 라디오 스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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