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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년 사진을 봐버렸습니다 ㅡ ㅡ 잘생겨서 미안합니다

레젯 |2006.04.16 06:36
조회 34,819 |추천 0

이건 왠

짐승한마리가 썩은 미소를 풍기고 있더군요 ㅡ ㅡ

참..4월이야기 당신은 이미 내 여자야..

알바인가 먼가?

알바나 열심히 해

모자란것아...

RAISON과 둘이 사귀는지는 모르겠지만...별로 관심없다

너같은 모자란애는

고졸에게는 관심이 안가거든 ?

하긴 넌 중졸인가..

 

미소년 사진을 보는 순간 전 토했습니다

우욱

잘생겨서 미안합니다

 

이 짐승들과는 다른세상에서 사니까요 전...

이 늘씬한키와 몸매 얼굴..머리?

무엇하나 부족하지 않습니다..

 

제 여자는 어디에 있나요...

언젠간 만나겠죠...

이곳

네이트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세이클럽과 프리첼 사이월드와 연동으로 여기도 동시에 하는 중이지만...

아무리봐도 이쁜여자는 다 여기에 있는거 같습니다..

저 쌍꺼풀 수술 하지 않겠습니다

생긴대로 살겠습니다...

제가 뭐가 부족해서 쌍꺼풀수술까지 하겠습니까

오늘은 일요일...

좋은 날이군요

it's good to die yeah

저랑 영어로 대화할분?

꺄르륵인가 먼가는 도망가셨나 영어좀 하신다고 깝치시더니만...

 

또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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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GIRL|2006.04.16 07:04
정말 재수없게 생기셧네요.. 180에 80에 얼굴은 재수없다 쳐도 돈이라도 있으면 생각해보겠는데.. 저녘에 리어카 끌고 박스 주우신다고요.. 성격도 그지랄인데 정말 좃같네요 시발새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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