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귀연둥이'-'팥빵입니다(갈채&박수)
네 여러분의 박수와 갈채 속에서 또 하나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여성분들..!! 심리가 궁금해요..!! 정말!!!
제가 들이대고 있는 여성분이 한명 계시는데.. 저 속태워 팥이 재가 되게 하려고 합니다 지금.
자초지정은.. 이렇습니다.
그녀가 좋았습니다. 첫눈에!!
들이댔죠.. 그녀:모르겟는데...
팥빵이:그럼 안녕?~~ ㅂㅂ
그녀:.. 안대.. 가지마.. 우리 그냥 연락하면 안대??
이런 된장찌게!!! ㅠㅠ 나보고 어쩌라고..
여성분들 왜 그러는지 빨리 답변해주셈!! 밥 목구녕에 그만 넣고 빨리 타자 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