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에... 게임을 하다가 알게 된 동갑내기 칭구 은실아..
너랑 연락이 끊긴지도 벌써 4년정도가 흘렀네...
폰을 잃어버린 뒤로 너를 찾기도 힘들고... 그렇게 됐어..
부산에서 서울까지 찾아가지도 못한것도 있고...
꼭 한번 보고싶다...
수정합니다....
한겜이었고... 나이는 이제 27살입니다...
겜하다가 너무 잘통해서 여러번 같이 만나서 친하게 지냈는데....
성은 하도 오래된지라 잘 기억이 안납니다..
서울은행인가? 거기 뒤쪽에 시장같은곳이 있었고... 그애집 아버지가 열쇠집을 한다는것 밖엔 잘 모르겠습니다.. 집에도 몇번 놀러가고 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아시는분은 꼭 연락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