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눈에 콩깍지가 단단히 씌였더군요-_-
남자랑 씨씨였는데-_- 휴;;;
솔직히 내동생 잘났다
이쁘지 날씬하지 공부잘하지
긍데 그남자
키빼곤 외모GG 학점내가 3점대만 나와도 머라구 안한다 맨날 2점대야-_-
시험기간에 내동생 공부하는데 조낸 개념없게 술쳐먹고 저나해서 조낸 방해하고
(그남자랑 사귀면서 내동생 4.3-4.4나오던 학점 4.2까지 떨어졌다 과탑에서 밀리고-_-++)
당장 동생이 과탑에서 밀리니 모자라는 등록금 내가 거의 다 채우고ㅠㅠ
그남자 먼저입학해서 졸업했다
긍데 아직까지 취직도 안하고 논다-_-
할생각이 없어보인다ㅠㅠ
동생이 막 머라고 해서 이제 겨우 나 따라서 영어학원 다닌다는데 과연-_-
동생 시험기간인데 썩을넘이 어제 동생 공부하느라고 저나 안받았더니
새벽3시에 술쳐먹고 집으로 저나했다 2번이나-_-
저런놈이 모가 좋다고 내동생ㅠㅠ
아까워 아까워ㅠㅠ
그남자 집에서 아주 내동생 데꾸갈라구 공들이는데 내동생 어려서 그런지 잘해주니깐
마냥 좋댄다-_-
사람이 겉모양이나 능력을 다 보면 안되지만
그래두 25살먹고 일자리 안구하는거면 심한거 아닌가요?
(아 이글 내 동생이 보면 큰일인데-_-)
그남자 버릇 고칠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