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스스로 글솜씨가 넘 없다는 걸 알면서도 열바쳐서...ㅡㅡ^ 쓴당.. ]
내가 소싯적(대학교 1~2학년때)에 앤을 사귈땐 남친들이 참 순수했던거 같다.
그랬기 때문에 진실로 사랑이란 감정을 느낄수 있었고, 헤어짐의 아픔도 경험할수 있었다..
난 연상을 조아하기때문에 그 당시의 나의 남친은 21~23살이였다..
현재도 연상을 조아한다.. 그래서 더욱 안타깝다..ㅜㅜ
내 나이 22살.....(학교를 빨리들어가서 대학4학년의 나이이다..아~ 슬포~)
이젠 내가 사귀어야 할 남자들은 다들 예비역들..ㅡㅡ 24~ 27살이다..
[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제부터이다..ㅡㅡ^ 내가 생각해도 참 두서가 없다..ㅡㅡ^ ]
최근에 남자를 오래 사겨본적이 없다..
나에게 문제가 있는지 곰곰히 생각도 해보았지만.. 남자들에게도 문제가 있는거 같다.
남자들은 나이가 들면 자신이 먼저 상처 받기 싫어서 한발 빼고 있는거 같다.
먼저 좋아할까봐, 그러다가 먼저 차일까봐... 혹시 이여자가 나에게 도움이 되는 여잔가..등등..
자신을 방어하기에 애쓴다..
(난 눈치가 초특급비행기 수준이기 때문에.. 그런거 다 눈치 챈당..ㅡㅡ^)
그런 모습이 상대에게서 보일때면.. 글쎄.. 생기려던 정도 뚜~~~~~욱 떨어진다..ㅜㅜ
난 그래도 순수하게 사랑하고 싶은대.. 그래서 아낌없이 주고, 진실하게 대하는데....음....
자신들이 방어적으로 나를 대하니까, 마치 나도 자신을 글케 대하는지 알고, 혼자 섭섭해 한다..ㅡㅡ^ (머냐~)
사랑을 하려면 상대에게 마음을 열어야 하는데........쩝........
앞으로는 어렷을쩍 그런 사랑해볼수 없는것인가..........
그런사랑을 할만한 마음의 여유를 가진 남자가 인젠 없는걸까......
예비역들에게 고한다......ㅡㅡ^
사랑은 자신을 방어하는게 아니라.. 서로를 방어해주는 것이라고....
넘 우울하다... 개니...옛사랑이 그립다...ㅜㅜ
P.S> 참고로.. 학식이 높을수록 심한거 같다.. 좋은 머리...사랑엔 쓰는게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다...^^; (여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