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1살에 대학생인데....
조와하는여자가 생겻어요...무척이나...근대 전이제 7월달에 군대를갑니다...
그전에는 집에서 하는일을 도우느라고 여유있는시간이 별로없죠 ㅜㅜ
그얘를처음본건 OT떄였어요 ㅋ 후배거든요....그떄처음볼때부터
이아이괜찬내...하는생각을햇는데..그맘이 어느덧커버려
짝사랑이 되었내요...
자주연락도 하지만...아직은 선후배관계죠 사적으로 만난적은없구요...
정말 작업도 걸어보고 싶고...내맘을 좀 전해보고싶은데...
제상황이 좀있으면 군대가고 그전에 여유시간은별로없고...
이런나를 조와해줄까??하는 걱정에 어떤 것두 못하고잇죠....
근대 요즘문자를 매일주고받는데...좀 진전되보이긴해요 ㅋ
제가 후배<제가조와하는후배의 측근>한명한테 그애를조와한다고 말햇는데...
그게 그애귀에들어갓나??그래서인지는모르겟지만....
요즘자주 문자가오내요 ㅋ 그러구 시험기간인데 모르는거잇다구
토욜에 만나자구...밥도사달라구해서 사줄라고요....
너무좋습니다...만나서 가르쳐주기도하고 같이 데이트아닌데이트도하구...
더발전 되고싶은데..어쩌죠??
군대때문에 ㅜㅜ 아진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