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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무명 시절 어릴적 사진천진난만한 모습..

앤공유 |2006.04.20 15:52
조회 8,153 |추천 0

문근영 무명 시절 어릴적 사진천진난만한 모습..

 

 

 

국민 여동생 문근영의 무명 시절 모습은 어땠을까?

중학생 때인 2000년에 드라마 '가을동화'를 통해 스타가 된 문근영(19)은 워낙 어린 나이에 스타가 돼 무명시절을 겪지 않았을 것 같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

무명 시절 문근영은 주로 재연 배우로 활동하며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키워나갔다.

그녀의 무명시절 활동 모습 중 재연 배우 외에도 눈에 띠는 것은 한 빙과류 CF에서 보인 천진난만한 모습.

당시 어린이였던 문근영은 자신의 나이에 맞게 CF에서 깜찍하고 천진난만한 모습을 CF에서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빙과 CF에서 가장 눈에 띠는 것은 표정연기. 당시 얼굴에 다양한 감정이 담겨져 있다. 특히 빙과를 보고 만족하며 눈을 크게 뜬 표정은 보는 이들이 웃음을 떠뜨릴 만큼 재미있다. 그리고 빙과를 먹으며 지은 미소속엔 즐거움이 가득해 보는 이들에게도 그런 감정을 이입 시키는 듯 하다.

또 빙과를 먹기 위해 함께 출연한 아역 모델과 개그맨 김진수와 벌이는 몸싸움의 분위기도 코믹해서 스타 문근영이 영화에서 보인 모습과 달라 새로운 인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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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름아름아...|2006.04.20 16:41
엑박인데 나만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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