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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A개정 반드시 필요한 이유(개념도 설명)

개그지망생 |2002.12.05 22:15
조회 332 |추천 0

sofa - 정확한 발음은 '소우퍼'라고 한다. 푹신푹신한 장의자라고 하며 보통2~3명의 한줄이다. 소재는 헝겊과 스프링이다. 쇼파는 틀린 콩글리쉬이다.

 

<개정의 필요성>

 

1. 사람의 자세가 나빠지기 쉽다.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곱사등이 늘어가고 깄는 이유가 집안 거실의 sofa때문에 's'자형,또는 꼬부라진 물파스처럼 앉기만 하면 등이 휘어지기 쉽다. 척추가 제대로 잡히지 않으면 만병의 근원이 되기 때문이다. 늙어서 무지 고생한다. 이제 sofa는 그냥 안락의자뿐만 아니라 척추교정의 바른자세 의자로 솔선수범하여 다시 태어나야 한다.

 

2. 온갖 벌레의 서식지이다. 겉껍데기가 쇠가죽인 의자는 사정이 다르겠지만 소재가 헝겊으로 만든 sofa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먼지와 각종 세균들의 서식지이다. 특이 sofa에서 나는 먼지와 세균은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 호흡기질환, 각종 피부병의 원인이다. 특히 애완견을 갖고있는 집이라면 기생충까지 가세되어 갖가지 질병을 일으킨다. 이 먼지와 세균은 진공청소기로 먼지를 빨아들인다 해도 극히 일부만 빨리고 세균은 그대로 남아 질병을 일으킨다. 특히 여름철 건강을 위협하는 흉기로 변신한다. 이제는 단순이 그런 안락의자가 아닌 건강의자로 거듭나야 한다. 자체내에 소독기가 설치되어 매일매일 소독이 되는 위생적인 의자로 거듭나야 하는 것이다.

 

3.  색을 다양화 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고객들이 많이 사기때문이다. 보기에도 좋고 사람들의 선택권이 많아진다. 빨강의자 파랑의자처럼 말이다.

 

4. 값이 비싸다. 값을 저렴하게 하여 sofa가 부유층만의 소유물이 아닌 서민층들의 소유물로 인식전환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인식홍보가 전환될때 비로소 국민들의 환영을 받을 수 있다.

 

<결론>

sofa는 가구가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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