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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온달 |2006.04.21 06:01
조회 418 |추천 0





♡ 당신 ♡



/유필이


당신을 볼 수 있는 날은
이유 없이 행복해집니다
당신의 그림자만 볼 때는
이유 없이 가슴이 아파 옵니다

당신의 그림자도 보이지 않는 날은
이유 없이 서글퍼지고
외로워 집니다

당신은 아마 나에게 산소처럼
소중한 역할을 하나 봅니다

그러한 당신께 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면
퇴색되지 않는 마음으로
깊은 산속 바위틈에 핀
이름없는 풀꽃처럼 순수한 마음만
당신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백옥같은 마음을
오직 당신에게만....


올들어 첨으로 포착된 해오를때의 무지개람니다, 햇볕을 등져야 생기는건데.해오름의 오른쪽에. 생긴무지개죠..확대한것이니깐요.좋은날...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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