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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리며 먹는 게 제맛 - 아저씨네 낙지촌

김항준 |2002.12.11 22:41
조회 1,436 |추천 0


부담 없는 가격으로 더 유명한 곳. 평일, 주말에 상관없이 저녁이면 자리 잡기가 힘들 정도로 손님이 많다. 기본 반찬으로 나오는 장어튀김과 오징어튀김은 본 메뉴보다 더 인기가 있을 정도로 맛있다. 오후 4시까지 점심특선 5천원으로 낙지덮밥, 새우볶음밥, 버섯매운탕을 맛볼 수 있다. 깨끗한 내부와 친절한 아주머니들의 서비스는 만점. 가게 앞에 설치된 수조에서 살아 있는 산낙지를 꺼내 바로 조리해 신선함을 더해준다. 약간 매운맛으로 눈물에 땀까지 흘리며 먹지만 그 감칠맛에 젓가락을 놓기 힘 들어진다.
낙지해물전골 8천원, 산낙지찜 2만3천원, 낙지볶음 2만원.
위치 창천초등학교 먹자골목
영업시간 오후 3시~새벽 2시
문의 02-322-7464

소고기 등심과 살이 통통한 새우, 낙지에 야채가 푸짐하게 어우러진 아저씨네 낙지촌의 대표 메뉴 철판등심낙지. 1인분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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