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화풀이 할곳이 없어서 이곳에 들리게되었네요
톡은 읽기만하고 매일 웃고 감동먹고 그러다가, 저에게 이런 화가나는 일이 생겻네요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가방을 어느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를 했읍죠; 문제가 터진건 한참뒤,
택배회사에 붙였다길래, 이제 곧 있음 매고다니는군아 하고 생각을하며,
마냥 즐거운 오후를 즐기고있엇는데,
송장번호를 추적하니, 18일날 입고되었더군요,
그저께 목요일 욜시간이 됬는데도 불구하고, 전화한통도 없는것입니다.
그러고 저녁쯤에 제가 집을비웠거든요 할머니도 나가계시고(성남외할머니댁에 올라와서
아르바이트하면서 살고있는지 한달도안댔습니다.)
늦어도 내일올라나 생각을하고 , 게임방가서 우연히 놀다가
송장번호를 다시 추적해보니,
배송완료????????????배송완료??????????????
배송완료????????????어이가 없는 문구가 뜨길래,
할머니께 여쭤보았지요, 그런데 할머니께서는 전혀 받지 못하셧답니다.
집이 1.2층 지하도잇엇는데 1층이엇거든요, 2층주인아주머니께 물어봐도
택배않왔다고,
택배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1588.0011인가 한진택배 서비스센타에 전화를햇죠,
이런저런 사정을 말하고 송장번호를 불르래서 불러주고 한번 연락해보겟다고 하면서
끊었죠, 1시간이지나도 전화가 않오길래
직접 싸이트 다뒤지면서 중원구한진택배 전화번호를 찾아내서 전화를하엿죠,
이런저런 사정을 말하고 송장번호불루라해서 불러줫드만 하는말이
"그런데 이전화번호는 어떻게 아셧어요?" 거씨바 꼭 알면안되는것처럼 말을하길래
찾았는데요 그러니, 그냥 하는말이 기사한테 전화해보랍디다,
기사한테 전화하니 그 기사양반은 조낸 우물쭈물 어벙벙하게 말을하면서
제가 갔엇는디요, 배달했어요 이딴식으로만 말을해서,
싸인은 받앗냐고 집에 암도없엇는데 누구테 줫냐고 막따졋드니
내일 사무실가서 송장에 적어둔거 확인하고 전화준대서
담날까지 기다렸습니다. 9시에 전화준댓는데 전화없어서 11시에 전화를 햇습니다.
자기가 와서 확인한다면서 어쩌고저쩌고 신발 짓거립디다, 아 어이가 없어서
말이나 됩니까,,
택배를 주고 싸인은 안받고 그냥 주는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그래서 한번 물어보앗지요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라고 물어보니
하는말이, 그런일없어요 <--그런일없어요 그런일없어요 요지랄 조낸 야마가,
다필요없고 그냥 보상해달라고 택배필요없고 보상해달라고 지랄을하니
반반 부담하자는 소리를 해대네요? 완전 어이를 개가물고가는소리하고앉아잇어서
조카 소리 빽빽지르면서 오라고 빨리와서 해결하라고 반반부담은 개풀뜯어먹늣노리그만하고
신고해버린다고,
어쩌겟습니까, 이거 신고가 가능한가요,
오는날, 전화한통도없고, 택배싸인도 안받아 갓습니다.
한두푼짜리도 아니고 10마넌짜리를 다른사람한테 줫다뇨? 와나 어이가 없어서,
택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