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도데체 얼마를 벌고 얼마를 쓰고 사는지...우리 형편은 어떠한지...궁금해요..
울 신랑 혼자벌어요...한달에 160~180사이로 벌고...두달에 한번 60여만원 상여금 있고..그니깐 600%.
연말에 성과금 쬐금있고...여긴 울산이에요...참 그리고 신랑 나인 28이에요..아이들은 8살 5살이고..^^:: 저희 동갑이고...일찍 시작했어요...신랑 제대하고 취업한지는 4년쯤되는데...지금 회산 3년차입니다...나이도 어리고...애들은 크고...월급은 적고...ㅜㅜ 맞벌이 생각해봤는데...그것도 할줄아는게 없으니...다들 꺼리더라구요...휴~~근데 님들은 생활비..이거를 어떤 기준으로 써놨는지는 몰겠는데...상당히 적게 들어가네요...ㅡㅡ:: 제가 가계불 적어서 정산해보니...먹는거? 그건 정말 한달에 30이면 충분하더라고요...문젠 기타 잡비가 좀 든다는거죠...솔직히 어디 잠깐 나들이 갔다옴 돈이 쫙쫙 새잖아요...님들은 한달에 단 한번도 외출을 안하시는건지...별게다 궁금하네요...도데체 어떻게 그렇게 아낄수 있는건지....어디까지 믿어야할지....살기 힘들어요...특별히 사치도 안하는데...이건 많은 돈은 아니지만 그렇게 적은돈일까? 과연????? 연륜있는 선배님들의 세상살이 조언듣고 싶어요~~~^^:: 울랑도 물론 5년차 넘어가면 돈 더 많이 벌어오겠죠?? ㅜㅜ 위안받고 살수밖에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