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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칭찬받은 것에 의욕에 넘쳐서 늦게까지 한다고 하다가
깜박 졸은것이
선생님 발을 주판인줄 알고선 잡고 튕기고 있었지 모에요.-_-;; 다니던 주산학원은 선생님 한분이
작은 방을 얻어서 방에 다들 앉아서 배웠던터라
하필이면 또 맨 앞에 앉는 바람에 그렇게 되고 말았습니다. 선생님 발을 주판으로 알고 튕기던 일은
정말 그당시 제일 부끄러웠던 잊을수 없는 기억인 것 같습니다.^^ 네이트친구님들~~!~오늘 날씨가 영 찌뿌두둥 하지만 마음만은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앤의그림일기를 책으로 만나실 수 있는 곳입니다↓
교보문고 와 인터파크 , YES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