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보다 보면 인간의 지능(감정,지능,경험)으로는 알수없는 내용이 많이있읍니다
성경은 성령님의 감동으로 쓰여진 책이라 하나님의 계시,은혜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하나님은 그아들 예수그리스도 까지 보내셔서 죄많은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오늘도 일하고 계시며 애쓰시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물었읍니다 세상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세례요한,앨리야 선지자,라고 ... 그럼 너는 나를누구라고 하느냐
주는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너는 똑똑하다라고 말안하시고 복이 있다라고 말하셨읍니다
이것은 알게하신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라고요
그리스도는 비밀입니다 그안에서 하나님이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시고
자라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믿는자들을 충만한자리까지 인도하고 계십니다
예수그리스도는 포도나무요 우리는 가지입니다
가지 혼자 자생할수없죠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안에 있어야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성령의법) 하나님의사람(속사람)을 강건케 하십니다
많은 내용을쓰고 싶지만 여기까지만 쓰고싶네요 ...
여튼 하나님은 거룩하신분이고 죄를 미워하십니다
그러나 인간을 복되게 창조하신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그의 미쁘신 뜻은 이뤄집니다
그아들을 믿느자마다 부끄럽지 않게 하신다고 약속하셨읍니다
그것을 아는것을 지식이라고 안합니다
죄된(죄송하지만 모든사람포함) 생각의 의문을 풀어주는것이 기독교가 아니며
과학이나 철학은 더더욱 아닙니다
믿읍입니다 마음으로 믿어 의에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얻는것입니다
오늘도 거져 받은 구원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