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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꼴등신랑감 1등신부감 글을보고 한자 적어봅니다..

장가가기무... |2006.04.24 12:30
조회 2,266 |추천 0

저는 아직 장가를 안간(못간?) 30대초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제가 언급한 글에서 많은 여자분들 글을 올린 여자분에게 동의하는 댓글을 다셨더군요..

솔직히 그걸 보면서 느끼는 게 뭔지 아십니까?

여자들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저의 어머님도 피할 수 없는 여자의 굴레 같습니다.

그렇다고 이해하고 인정하고 싶진 않습니다.

많은 남자분들은 그런 여자친구의 모습을 보고 비뚤어진 생각이라고 말을 안하는 것이 더 문제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정말 그 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글쓴이 및 그 의견에 동조한 여자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언제부터 교사라는 직업이 그리 대단했나요?

글에서 절절하게 배어 나오는 교사라는 직업의 자부심에 보는 이중 하나가 하도 기가 막혀서 물어본답니다. 아니면 다른 여자분들 교사라는 직업이 그리 대단한건가요?

90년대 초중반기의 학번인 저에게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제가 대학갈 당시 교대는 전부 미달이엇고 각대학들의 사범대들도 그리 높지 않았는데..

언제부터 교사가 그리 대단해서 이런 공개적인 장소에 위세를 떨정도가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이번글을 보며 앞으로 결혼을 해야하는 노총각으로서 많은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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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그분이 쓴 ...|2006.04.24 14:47
초점을 잘 못 짚으신것같네요 본인이 교사라 떠받들어 달란 얘기가 아닌거에요. 남친집이 잘 못살고 본인집은 그렇지 않은데 없는 남친집에서 어이없게 요구하였기 때문에 문제였던거에요. 거기다 시누이까지 합세하여;; 그런경우 뻔히 힘든 시집생활이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정도 되니까 본전생각도 나고 난 그래도 일등신부감이라는 교사인데 라는 소리가 나온거죠. 그 글의 초점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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