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회사에서도 열심히 하라고 마지막 퇴직자리에서 선물도 많이 받고 너는 잘 할 수 있을거다
용기가 대단하다...모두에 관심과 상패까지 받고 나오지 언 한달...
28살 여자......대학시절 잠깐 공부했고...솔직히 열심히 하지 않았다..![]()
직장생활 할때 돈이 있어 일본 두번 갔다 온 후...본견적으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과 직장을 동행해서는 절대 공부를 못할것 같다는 생각으로 사표내고 7월달 학기 토파21학교 등록하고...
나름대로 한다고 독서실 끊고 다니고 있는데....어찌 한달 끊었는데 안나간게 반이다..![]()
내자신이 싫다...잡코리아 등등 일본어 자격증 따면 어디에 취직할 수 있나 봤더니..
나이제한이 너무 많이 걸린다.![]()
그래...이것저것 핑계만 늘면 아무것도 못하겠지..![]()
결심한거 해야지.. 취업못하면 알바를 하면 되지...경력쌓고....나이 무시해...(내자신을 토닥토닥)
사실 일본가기전 중급반 갈 수 있는 실력 만들려고 했다..하지만 현재 상태에서는 절대 무리..
어차피 일본가면 초급만으로 떨어질게 분명하다..
평일에 열심히 예습 복습하고....알바구할 수 있으면 하겠지만 안되면..
주말에 일본 전국투어를 할려고 한다...
그래도 사실 겁은 난다..............혼자가는 연수....그래도...하자.
잘 할 수 있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