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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변덕이란 정말

레드 |2006.04.24 13:21
조회 440 |추천 0

이랬다가 저랬다가 여자의 변덕이란....정말 종 잡을 수가 없군요...

 

은장도를 버리고 새롭게 시작한 그녀...

 

나를 너무 힘들게 하네요...

 

이따 저나하께 해놓군...12시간이 지났는데 전화가 없는 그녀...

 

정말 답답하게 하는군요...

 

냉수만 벌컥벌컥...

 

물론 소주도 마셔주지만...

 

2달만에 월차낸거....

 

사실은 그녀랑 드라이브 갈려고 했거든요 가까운 인천정도로..

 

나보고 잘 생겼다 목소리 멋지다고

 

갖은 칭찬만 하고 ... 막상 통화하기는 힘든 그녀...

 

이거 여자의 변덕이 맞죠?

 

짜증나서 대낮부터 기타쳐댑니다...

 

이럴러겨 월차 낸게 아닌데 워워..

 

답답하군요 계속 전화해봐야겠지만..

 

레드제플린의 whole lotta love 연주중입니다...

 

아르페쥬와 은장도 당신들은 다른 남자 만나세요 전 이제 임자가 있습니다...

 

자아 또 봅시다 쪼오오오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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