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남편 이란 사람 참 무책임한 사람이군요
저도 결혼해서 두아이의 엄마에요
이혼이 말처럼 쉬운게 아닌건 분명합니다
하지만 승산이 없는 일에 인생을 허비하지 마세요
남편과 이혼에 대한 얘기를 구체적으로 해보세요 아이들 양육 문제
아님 양육비 위자료 등등...남편의 대답이 몹시 궁굼하군요
님은 아직도 남편을 사랑하는거 같은데 맞나요?대화를 나누기전에 남편이 어떤 대답을 할지미리 여러가지로 생각해보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구 사랑 한다면 지키셔야죠 답답하겠지만....
어떻게 결론이 나든 전처럼 편란 맘으로 살긴 쉽지 않울거 같군요
답답한 맘에 몇자 끄적여 봤습니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