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 사상구에 살고있는 서민중에 한명입니다.
LG사장님에게 보내기 위해 쓴글입니다~
너무나 괴심하고 화가나고 저의 심신이 다 망가지고 내 직장까지 잃어버렸기에
이젠 LG텔레콤 사장님에게 이 글을 보내고자 이렇게 적어봅니다.
지금까지 LG텔레콤 때문에 저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짧게 간추려서...)
실제 고객센터 직원이랑 기본 40분에 많게는 4시간 넘게 통화한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센터 직원이 나에게 버럭 대들어서 많이 놀랬습니다.
고객센터가 고객을 가지고 장난치는 곳인지는 몰랐습니다.
{지금의 모든 말씀은 고객센터 내에 직원이랑 고객통화기록 테이프에 녹음되어있는
진실, 사실을 얘기하는것입니다.}
문제가 일어난 시점은 앞과뒤가 약간 바뀔수도 있습니다.
저는 ktf를 2004년 9월까지 사용하다가 핸드폰 수명이 다 되어서
바꾸기로 결심하던중 가판대에서 LG텔레콤을 보게되었습니다.
한때 부산에는 기지국이 별로없어 안좋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때는 집도 사상으로 이사한지라 감전동 LG고객센터랑 가까워 수신이 잘된다 라고 알게 되었으며
기지국도 많이 세워질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의 희망을 가지고 (그때가격) 약 50만원짜리 지문인식폰 LP-3800을
구입하고 번호이동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개통되고 그날에 사용하였을때 통화가 자주 끊기고 안테나가 제로가 되는둥
그러한 현상이 생겼습니다. 그러고는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답니다.
그리고 또 일터진것이 가입비였습니다.
처음 번호이동시 가판대에서 가입비는 면제로 들었습니다.
하지만 가입비가 월 만원씩 해서 나오는겁니다.
사기라는 단어가 문득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알아봤더니, 가입 하는 서류에 가입비 란에
체크가 되어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사기죠?) 그래서 그쪽 직원 명암을 보고
전화를 걸어서 물어봤더니, "가입비는 전국 어디서나 다 내는것이랍니다" 라고 말하는거 있죠~
그래서 나는 가입비가 없다고 들었고 왜 가입비 란에 체크가 되어있냐고 물어봤더니
무조건 죄송하다 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의아해서 LG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직원에게 물어보니까
거기서 하는말이 대리점마다 가입비 내고 안내고 다 틀리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대리점 직원에게 전화를 걸었죠
"왜 대리점과 고객센터측의 말이 틀립니까? 고객가지고 장난치는겁니까?"
"대리점직원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부산시내 다니면서 LG뱅크온 가판대에 가입비 면제라고 써 놓은곳
전부 고발해도 되겠네요~ 아저씨는 전국 어디서나 다 내는거라면서요"
"대리점직원 : 예 고발해도 됩니다. 나라에서 그렇게 정해진것으로 압니다"
이러면서 또 LG텔레콤이랑 티격태격하면서 싸웠습니다.
그러고 나서 3만원 면제해주더군요~(기가막히죠)
제 애인도 저때문에 가입했는데 저랑 똑같은 가입비 때문에 문제생겼답니다.
그리고 또 제 애인이랑 관계있는 문제입니다.
제가 이동하고 얼마 안있다가 제 애인도 이동했습니다.
위에 문제가 터지기 바로전 일이죠 그러니까 폰요금이 나오기 전의 일이랍니다.
애인이 이동할때 커플요금제 사용하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애인은 이동할때 바로 커플요금으로 했지만
저는 600분 프리 요금을 쓰고 있었죠.
그래서 애인이 이동할때 저도 애인이랑 커플요금제로 바꿔달라고 했답니다.
알았다고 자기네들이 다 알아서 해주겠답니다. 저는 잘 몰라 철통같이 믿었죠.
그런데... 그날부터 몇일후까지 엄청난 일이 발생했답니다.
제 요금제가 바뀌지 않았던것입니다. (믿음이 사르르 무너져버린 순간이었죠)
커플요금제는 새벽에 무제한입니다. 저는 요금제가 바뀌었는지 알고 새벽부터
무제한으로 애인이랑 통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많게는 4, 5시간 적게는 3시간
생각해보십시오~ 엄청나지 않습니까? 무슨일이 발생하였는지는...
더 웃긴것은 고객센터에서 알려준 것이 아니라 가판대 직원이 알려준 것이 아니라
저희가 알아냈다는 것입니다. 뭔가가 잘못되었을때 즉시 연락해줘야 하는것으로 아는데...
LG측에서 저에게 먼저 전화가 오는일은 없었습니다. 내가 전화 하거나 아님 내가 전화해달라거나...
애인과 통화시간이 각각 504분씩인데 몇분씩 남았는지 확인하기 위해
019 114로 전화했더니, 저는 요금제가 안바뀐것을 알수있게 되었습니다.(황당쇼크자체...)
그래서 고객센터로 문의했더니 하는말이 전산장애발생으로 안되었답니다.
정말 기도 안차고 말도 안되고 되지않은 거짓말을 하는거 아니겠나요~
그래서 제가 고객센터 직원에게 이렇게 말했죠~
"세상에 그런 말도 안되는일이 있냐구요? 전산장애라면은 그시간 안에 컴퓨터로 이용한
고객들이 요금제등 모든것들을 처리했다면, 엄청난 수의 고객들은 엄청난 피해를 볼것이
아니겠냐구요? 그곳의 모든 컴퓨터나 전산망은 네트워크로 이루어져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산장애라면 그 많은 고객들도 많은 문제가 발생하였을텐데
어떻게 다 안심시키고 믿음이가게끔 처리했냐는것입니다.
몇일동안 저에게 전화 한통화도안해줬으면서...말입니다.
문제가 생겼다면 당연히 먼저 전화를 해줘야 하는게 정상 아닙니까?
거짓말 할려면 어린애들한테나 거짓말 하시라구요!!!"
라고 데뜸 줄줄줄 얘기했더니 아무말도 못하는것입니다.
처음 저에게는 전산장애라는 말만하고 더이상 아무런 설명을 안해주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것이 말이 되는것입니까? 그 잠깐의 순간을 넘기기 위해서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늘어놓다니... 그냥 모르고 실수로 안했다면 이해하고 그냥 넘어갔을텐데...
(괴심하고 화가 머리끝까지 치밈)
그래서 이것도 결국 어느정도 시일이 걸린후에 요금정정해서 해결해주더군요.
(고객가지고 장난치는거 아닙니까?)
정말 입에서 욕이 안나올래야 안나올 수가 없잖아요~
또 문제 발생한것에 대해 말씀드리죠~
LG텔레콤 하고난후 다음날인가 저의 어머니가 휴대폰이 없어서...
제가 하나 장만해드릴려고 누나랑 같이 내가 폰 한곳에 가서
효도폰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어머니가 할 번호를 적어드리고, 그날 저녁쯤에 개통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와서 어머니 번호로 테스트 하기위해 전화할려 하니까
전화가 안되는겁니다. 그래서 폰을 열어보니, 번호가 000-0000-0000
으로 나오는겁니다. 황당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화를 벌컥내시며
해줄려면 똑바로 해주던가 아님 해줄 생각을 말던가. 어디서
사기당해와가지고 당장 갖다줘라 하면서 뒤에 더 나쁜말도 했지만 생략합니다.
(어머니 성격이 불같으셔서...)
그래서 저는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도 잔소리듣고 결국엔 반납하게 되었습니다.
효도한번 할려했더니 하루아침에 불효자식이 될뻔한 일이... 정말 스트레스 받죠~~~
제가 생전에 무슨죄를 지었다고 이런일을 당해야하는지...ㅠ.ㅠ
(제가 정신적으로 얼마나 많은 피해를 받는지 이해가 갑니까?)
그리고 다시 전화통화가 잘안되고 안테나가 끊겨지는 상황에 대해 다시 얘기하고자 합니다.
달마다 계속 그런현상이 빚어졌습니다. 그래서 결국 고객센터로 전화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불만의 내용을 말한것입니다.(넉달 다섯달을 말한것들을 간추려 적은것입니다.)
"우리집엔 50만원짜리 핸드폰이 거의 터지지가 않습니다. 중고폰 쓰는 기분입니다.
폰이 수명이 다 되어 바꿨는데, 터지지 않는다니 나는 억울합니다. 내 입장이랑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당신이 고객이라면 내 심정을 이해하겠냐구요. 예전에
내겐 한두껀 일이 터진것도 아니고, 나를 완전히 가지고 논듯한 기분이 드는데,
또 일이 계속해서 일이 터지니까 속이 뒤집어지지 않습니까~ 저는 학생들도 가르치는데
그 학생들이 모르는것이 있으면 전화로 물어오곤 합니다. 그런데 통화가 자주 끊어져보세요~
학생들이 저에게 배우려고 하겠습니까? 계속 학생들이 빠져나가서 지금은 일을 할수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학생이 없는 선생이 뭘 하겠다는 겁니까? 그래서 강사직업도
그만두게 되어버린 사건이 되어버린거구요~ 저는 스트레스랑 화병 비슷한것이 생겨
몇주동안 일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완전히 삥돌아버릴것 같다구요~
아가씨라면 내 경우가 되면 어떻겠냐구요~"
(지금까지 터진 문제에 대해 고객센터 직원이랑 중간중간 말하는것은 위에 적혀있기에 생략함)
고객센터직원 아가씨 : 소형중계기를 달아보는것이 어떻겠습니까? 중계기팀에 연락드릴까요?
아뇨~~~ 그거달면 100프로 되는겁니까? 그거달려면 집에 구멍도 내야 하는것으로 아는데...
고객센터직원 아가씨 : 100프로 된다 장담못합니다.
그런데 아가씨~ 아가씨 집에는 100프로 된다는것도 보장못하는데 집에 구멍뚫을수 있소?
난 그렇게 못합니다."
그렇게 티격태격하다가 우리집 복도 쪽이랑 근처에서도 안터지니까 조사부터 해보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저도 일나가는 사람이니 집에 붙어있을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집 주위 복도쪽이라도 해보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럼 기사님에게 말해서 조사해줘야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이 조사 조차도 3개월이란 시간이 걸렸다는것 아니겠습니까?
(3개월만에 통 기사님에게 전화왔음)
결과 : 기사 아저씨랑 통화한 내용
집 근처에서는 신호가 약하네요~ 소형중계기로는 안될 가능성이 많고
대형 중계기를 설치하지 않는이상은 안될것같네요.
제가 하나 물어볼께요~ LG고객샌터도 직선거리로 150미터 정도밖에 안떨어져있는데
이렇게 통화상에 문제가 있을 수 있나요? 폰 문제는 아닐까요?
기사 아저씨 : 그럴수도 있는 문제군요~ 다시 고객센터에 문의해보세요~
기사분이랑 통화한 내용을 고객센터 직원에게 말하니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끝까지 소형 중계기 설치를 권하더군요~
그래서 100프로가 아닌이상 못한다 라고 말했죠. 그리고 폰에 이상있는것 같으니까
폰을 바꿔주세요~(폰 사고 4개월) 비싼 핸드폰인데... 내 기분 더 많이 더렵히고 싶지 않습니다.
고객센터직원 아가씨 : 엔젤서비스에 맡기세요. 그럼 그 동안 사용할 폰을 줄겁니다.
아가씨~ 나는 이미 LG를 믿지못하고 있습니다.그런데 내 폰을 맡겨서 부품까지 중고로 바꾼다면...
나는 졸지에 바보가 되고 더 농락당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맡기고 싶습니까?
그리고 그런 제가 폰 요금을 제대로 내고 싶겠습니까?
마음같아서는 일 크게 벌여 소송걸고 싶습니다.
서로 복잡해지는것은 싫지 않습니까?
몇달동안 개선책을 마련한다 해놓구선 하나도 바뀐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센터직원 아가씨 : 아무말 못함...
아가씨가 직원으로써 생각해보시지 말고 내입장 고객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세요~
그럼 답이 나옵니다. 내가 높은 사람과 얘기하겠다고 해도 바꿔주지 않고, 뭐 잘못한게 많나보죠?
고객센터직원 아가씨 : 아무말 못함...
세상에 나같은 일을 당하는 사람이 흔하겠습니까? 어디한번 시원하게 말씀좀 해보세요~
(인터넷 찾아보면 LG텔레콤 때문에 일 당한 사람 무지하게 많음)
6개월 동안 기본료 안내게 해준다고 말씀하셨는데 버젓히 기본료는 적혀 나오고...
제가 한다는 말을 안해서 그랬다는데... 그게 말이 되는겁니까
해준다 했으면 제가 말이 없어도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고객센터는 중요한 말은 거의 안적고 자기들 쪽에 유리한 말만 적는겁니까?
고객통화내역을 보면 '그렇게 해주세요' 라고 답해있습니다. 그것도 제가만약
자동이체로 해놓았다면 보지못했을수도 있었을겁니다. 지로로 해놓아 알수 있었죠.
그리고 고객센터 여직원들은 고객이 얘기하는것을 아주 교묘하게 말을 바꿉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늘 LG쪽이 유리하겠끔 말을 적어둡니다.
그래서 담번에 통화할때는 말이 완전히 틀린것도 있고 아주 중요한 부분인데 안적은것도 있고
LG텔레콤이 잘못되지 않았다는것을 은근슬쩍 강조하는것도 있으며...
세상에 고객을 속이는 일도 허다하며
(인터넷 내용 : 돈 냈는데 돈 안냈다는것도 제법 많습니다)
(높은 사람들이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건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꼭 사기당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것입니다.
아마 당한사람들이 많은데... 귀찮아서 얘기않하는것도 많겠죠~
우스개소리로 애인이랑 통화한것보다
고객센터직원이랑 통화한것이 더 많은것으로 지금도 착각되어지고 있으며
(그정도로 많이 전화했음)
늘 전화 불감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런 통화 때문에 정신적으로 충격 많이 받았습니다.
팀장들(5명 정도 됨)이랑도 엄청난 통화를 했습니다. 하지만 암것도 바뀐것이 없습니다.
(부산 감전동 고객센터의 많은수의 직원과 통화함 30명 이상)
(명단 공개는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라서 안함...)
아주아주 줄여서 지금까지 말씀드렸습니다. 빠진부분도 상당수 많이 있습니다.
저의 한탄을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사장님에게 올리려는 이유도 LG텔레콤이 타사 또는 다른 서비스에 비교해서
고객센터라던지 이런것들이 체계가 안잡혀 있는것 같습니다.
LG텔레콤은 모든것들이 고객들이 알지 못하면 그냥 넘어가는 그런 회사인것 같습니다.
모든것들은 고객이 다 알아서 해야하고 문제 있으면 개선책도 마련안하고...
자기들 유리한쪽으로 늘 얘기하는 고객들을 아주 무시잘하는 LG텔레콤 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내가 다가서기 이전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해줬더라면 저는아무런 문제제기를 하지 않았을테죠
하지만 1년이 넘은 지금 저에게 한마디 전화도 없습니다.
고객이 어떤 어려움으로 어떤 부당한 것을 당하는지 관심조차도 없는것 같습니다.
무조건 돈내라 이런것 밖에 모르는것 같더군요.
체권팀에서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저한테 돈만내라고 윽박지릅니다.
사장님 같으면 돈 내고 싶습니까? 15만원인가 당장이라도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생각하면 내고싶지가 않아집니다.
이런경우 말고 LG에 관련된 글이 한 두껀이 아니라는것을 수십 수백 수천...
아니 수만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아는 큰껀도 저를 비롯해 수십건 정도를 알고 있습니다.
웹 서핑 해보시면 절로 알게되는 사항입니다.
저같이 억울한일 많이 당하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구요.
저는 끝까지 LG에게 맞써 싸울것입니다.
사장님께서 또 남몰라 하신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큰코 다치게 해주고 싶은 심정을 지금 밝힙니다.
그리고 인터넷의 무서움도... 하여튼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세상의 모든분들이 안좋은일 안당하고 즐겁게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바라는데...
저의 마음은 늘 흐트러짐이 없는데... 왜 나에게 이렇게 불행한 일이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1년이라는 기간에서 저는 돈도 벌지 못하고 LG텔레콤과 싸워야 하는일이 생겼고
급기야 제가 하던 일까지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일을 도대체 누가 책임져야 한다는것입니까?
저도 권리를 찾기위해 제가 잘못되지 않았다는것을 그리고 그쪽에 문제가 많다는것을 알리고 싶었는데
오히려 제가 1년동안 무엇을 찾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제가 이 글을 사장님에게 보내기 위해 우체국에서 양식에 의해 비서실로 보냈습니다. 하지만 몇달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습니다. 만약 이 글을 비서실에서 봤다면 뭐라고 답장이 날라왔을텐데... 제가 생각하기엔 중간에서 가로채간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일단 저랑 나쁘게 통화하고 욕하고 소리지른 사람들의 이름은 뺐습니다. 하지만 제가 명단을 다 집어넣어버리면 전부 모가지 짤리지 않을가 싶습니다. 그리고 비서실FAX번호 갈켜달라고 하니 연락준다고 해놓구선 몇달동안 깜깜무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