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라서 자주 못들어가지만 가끔와서 30대방만 보고가는 처자입니다..너무 유익하고 즐겁습니다.세상에는 아직 좋은 사람들이 있구나~~새삼 느낍니다...웃긴야그 해드릴께요,,우리회사에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정대리님이 계십니다(여성분),,인천 무의도에 가는길에 무슨 관광호텔이 새로생겼는데 현수막에 "대실 2만원"을 보시고는" 장사가 얼마나 안되면 대실(큰방)이 이만원일까 ,담에 동생들하고 다같이와야겠다"하셨답니다..저도 대실이 뭔지 몰랐는데 호텔같은데 잠깐 쉬었다 가는걸 대실이라고 한답니다..그런 용어를 쓰는지 저도 몰랐습니다,,나중에 동생들한테 얘기했다가 동생들한테 맞았다고 하시더라구요,,,,40이 넘으셨지만 정신연령은 30대 같으신 예뿐 정대리님 너무 귀엽습니다...사랑합니다...정대리님,,,글구 이뿐 쭈희두요,,,오늘만 일하면 3일 놉니다...아싸라비아...30대방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려요....기분 나빴다가도 기분 좋아져서 나갑니다....이 방에 오시는 모든 분들 늘 행복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