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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의 신혼일기.........

뽀송이 |2006.04.28 16:34
조회 1,608 |추천 0

 이제 마땅히 제목 정하기가 힘들어요....그래서 규니마눌님 따라할려구요..제목 정하기 넘 어려워요..

그냥 일상 생활을 적는데 딱히 제목이 없네요.(규니마눌님 뭐라고 하시는건 아니죠??)

 

요즘 제가 봄을 타는게 몸이 넘 피곤해요...퇴근해서 바로 뻗어 자고 싶은 맘이 굴뚝같고...쭈니 없을때는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바로 뻗어 잤습니다..저녁 8시부터..아침까지...

이런 저를 보고 도저히 안돼겠던지 쭈니가 찜질방 가자고 그러더라구여..그래서 어제 갔다 왔습니다..

찜질방 가서 저는 누워 있고 쭈니는 저를 위해 특별 서비스를 해주더군요...

 온몸 마사지....

 쭈니한테 마시지를 받고....찜질방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서 다시 마사지 받고... 

말 그대로 어제는 완전히 공주마마였답니다..

 몸을 다 풀고 목욕탕에 가서  때도 밀고...시원하게 나왔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는 제가 덥쳤답니다.. 찜질방에서 공주마마대접 받았는데  쭈니한테 저도 서비스 해야죵~~~

 

주말 잘들 보내시구요...저는 화요일에나 출근 하네요...

저는 내일은 회사에서 단합대회가고 이틀은 태원이랑 놀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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