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는 키가 큰 편이라 184cm 내용이랑은 상관 없긴 하지만...
이상하게 제 친구나 아는 형들은 키가 작은 편이에요... 키 높이 구두까지 신고다니는 -_-
좀 심한애는 158인가... 군대도 공익갔다오고... 160부터 168정도 친구들이 많아요...
이 사람들이랑 같이 다니면... 좀 이상한게 술집에를 같이 가도 늘 저를 먼저 들이 밀어요..
먼저 들어가라고 -_- 이유가 뭘까.... 생각해 봤지만... 글쎄요..
본인들에게 물어보진 않았습니다... 그건 좀 지나친 거 같아서... 암튼..
저랑 친한 대학선배 형이 있는데 지금은 영어강사하는... 나름대로는 스타강사죠..
근데... 그 형도 키에 대학 컴플렉스가 무지 심해요 맨날 키높이 구두 신고 다니고..
그거 신어도 그게 그거긴 하지만... 그 형은 키에 대해서 내가 컴플렉스 갖지 말라고 하면..
늘 저보고 그러죠 그럼 넌 너 키랑 내 키랑 바꿀 수 있냐? -_-;; 대략난감한..
음... 전 어릴때부터 늘 작은 편이 아니었기에.. 키작은 남자들 심정을 솔직하게 잘은 이해못해요..
가끔 키작은 여자들... 만나거나 얘기해보면... 남자들에 대해 하는말이..
남자는 얼굴은 좀 못생겨도 키는 크고 덩치가 있어야 좋다고들 말하는데...
그런 여자들은 보통 키가 160정도나... 대체 왜 그런거죠?
자기도 작으면 비슷한 키의 남자를 좋아하지 않고 왜 키 큰 남자를 좋아하는 건가요?
남자 키 작은건 절대로 용서가 안댄다 싫다는 숙녀분들.... 물론 모든 숙녀들이 그러진 않겠지만...
정말 궁금하네요 이유가 뭐죠? 자기들이 작으니... 2세라도 커야한다는 보상심리 때문인지...
정말로 궁금하네요..
숙녀분들의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자아 쪼오오오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