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라디오에서 들은 말인데요.
A god who is small enough to comprehend is not big enough to meet our needs.
(우리가 이해할만큼 작은 신은 우리의 필요를 해결할 만큼 위대하지 않다. )
기독교에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조금 맹목적이긴 하지만, 그런 것이 믿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믿음을 소유함은 우리의 선택이 아닌 신의 선택입니다.
얼마전에 라디오에서 들은 말인데요.
A god who is small enough to comprehend is not big enough to meet our needs.
(우리가 이해할만큼 작은 신은 우리의 필요를 해결할 만큼 위대하지 않다. )
기독교에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조금 맹목적이긴 하지만, 그런 것이 믿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믿음을 소유함은 우리의 선택이 아닌 신의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