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들 원래 그럽니다. 긁어놓고 대처하는 방법을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사회라는게 회사생활 하다보면 별별 일들로 다 상처를 받을 수도 있고, 또 제 경험으로도 비정상적인 인간이 속을 감추고 들어와서는 문제 일으키는 경우도 많습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경우가 많으니 면접관 (대부분 직속상관 포함) 입장에서는 이런 악화는 초장에 안뽑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거죠. 낚인겁니다. 보다 쿨~해지실 필요가 있겠네요.
면접관들 원래 그럽니다. 긁어놓고 대처하는 방법을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사회라는게 회사생활 하다보면 별별 일들로 다 상처를 받을 수도 있고, 또 제 경험으로도 비정상적인 인간이 속을 감추고 들어와서는 문제 일으키는 경우도 많습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경우가 많으니 면접관 (대부분 직속상관 포함) 입장에서는 이런 악화는 초장에 안뽑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거죠. 낚인겁니다. 보다 쿨~해지실 필요가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