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사람을 사랑하게되었습니다..
그사람은 같은 학원을 다니면서 알게되었지요..
그러데 그녀는 남친이 있었어요...
그런 그녀를 좋아하는 제가 바보같죠...
남친이 있는걸 알면서도 저는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자주하곤했죠...
그러다 어느날 그녀와 그녀의 남친이 지나가는 것을 우연히 보게되었어요...
그래서 아~~ 정신차리고 니가 이제 시작한일이나 열심히해라...이렇게 생각하고 그녀를 잊으려고
학원도 그만두려고 했습니다...그만 두었구요...
제가 좋아한다는 것은 표현하지 않고 그냥 나혼자 잊기로 결정하거였죠...
그렇게 결정하고 학원을 그만두는날 학원 형들과 친구들, 동생들 이랑 같이 술을 마실 자리가 마련되었지요..
학원형말로는 송별회라고 하더군요...
어쨌든 저녁을 먹고 술을 마시면서 우연치않게 그녀고 같이 모이게되었어요..
한시간 정도 술을 마시고 다들 노래방을 가자고해서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빈속에 그녀는 술을 마셔서인지 얼마 안마신것같았는데 취해있었습니다..
그래서 모두들? 그녀를 집에 대려다 주기로 결정을 했죠...
그녀를 집에 대려다준게 제 실수였나봅니다..
그녀를 집에 대려다주면서 이런애기 저런애기를 많이 나누었지요...
그리고 그녀가 들어가서 커피나한잔하고 가라고 해서 들어갔던게 제 두번째 실수...
거기서 그만 그녀가 나보고 자길 좋아하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만 그렇다고 대답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자리에서 그녀는 자기가 좋아하는 남친이 있고 그 남친도 자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제가 연락을 안했으면.
아니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연락을 안하고 지내다가 우연하게 아니 컴을 하던중 그녀가 메신저에 접속을해서 제가 먼저 그녀를 불렀습니다.
이것이 세번째 실수였죠,,...
그 이후 연락을 하지 않다가 학원형들이 송년회한다고 해서 별로 나가고 싶지는 않았지만 나가기로 결정을하고,
그녀에게 나오라고 연락을 했습니다...
약속한날 나가면서 그녀가 나오건 안나오건 상관없이 그녀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기로 했죠..
그녀는 결국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구 네번째 실수는 그녀에게 크리스 마스 이브날 뭐하냐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혼자서 파티를 할까 생각중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크리스 마스 이브날 만나이로 했습니다...
드니어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
그녀를 만나러 나가는 도중에 학원에서 너무 빨리 끝나서 집에 들어간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날 그녀를 만나러 가면서 오늘로서 그녀를 깨끗이 포기한다고 마음속을로 다짐, 또 다짐하고 약속장소로
갔습니다... 그녀가 집에 가면 밖에 나오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나오리라는 생각은 하지도 않고,
주기로한 물건만 건네주고 저는 책하나사고 약속없이 형을 만나러 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집근체에서 전화를 하니 그녀는 자던 목소리로 전화를 받더군여..
그래서 나와서 테잎만 받아 들어라가고 했죠...
그런데 제 앞에나타난 그녀는 테잎만 받아서 들어가려고 나온 복장이 아니었습니다...
어찌됐건 결국 그녀와 서점을 같이 같습니다..
거기서 책을 사고 그녀를 집으로 데려가 주러가는 길에,,,
그녀가 먼저 술이나 한잔하자고 하더군요...
그게 다섯번째 실수입니다... 연속되는...
그녀와 술을 마시면서 (그녀는 하이주한캔에도 필름이 끊기는 술이 약한 그녀) 이런 애기 저런애기
어쩌다 남친애기도 나왔어요... 그러면서 헤어졌다고 그러면서 울더라구요...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내가 왜 너앞에서 이러는줄 모르겠다고 이러면 안돼는데..
그러고 우리는 그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녀를 집에 데려다주기 위해서죠.. 집에데려다주는 도중에 케익을 하나샀습니다..
그녀가 혼자서 파티를 한다고했기 때문에...
그렇게 크리스마스 이브를 같이 보냈습니다...
저는 지금 또 그녀에게 전화를 하고 문자도 보내고 그럽니다...
그녀만 잊으면 아니 잊지 못하면 어쩔수 없겠지만..
올해가 가기전에 그녀와의 모든 기억을 지우는게 그녀에게 제가 해줄수있는 일일까요?
저는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고 그녀만 생각하면 보고싶고 그러는데...
그녀는 아닌가 봅니다...
그녀를 위해서 해줄수있는 일이 무었이 있는지 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올해가 가전에 그녀에거 물어볼께 몇가지 있는데 꼭 물어보려고 합니다...
그래야 제가 잊는데 도움이 될수도 있고 아니 더힘들어질수도있지만...
이제는 숨기는 일은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지금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어느게 그녀를 위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바르는 건 오직하나... 그녀가 행복해지는것 뿐입니다...
저로인해서 행복해지면 더 좋지만 아니여도 인젠 상관없습니다...
저 정말 바보죠......
-------------- 두서없는글 일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