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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뒤의 아픔

이경운 |2002.12.27 20:27
조회 462 |추천 0

저는 지금으로부터 약 2주전 어떤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그분은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당당한 여자였습니다.

제나이 37살 키183에 얼굴은 아주 잘생기는 않아지만  빠지는 편도 안입니다. 저는 오늘

제 생애 두번째 시련을 당했습니다. 한번은 첫 직장 생활 했던 90년 무렵 부산 모여대를 나온

여인으로 저는 제 마음을 주체할수 없을 정도로 사랑주었지만 그사랑은 소위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만났던 두남자중 제가 채인 겁니다. 몇년간의 아픔은 계속 남아 있어지만  하지만 저는 그녀를

너무 사랑했기에 행복하기를 바랬습니다. 지금도 그녀의 소식를 가끔 들으면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첫사랑의

마음처럼 말입니다.  오늘 저는 두번째 시련을 당했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가슴속에는

눈물을 흘립니다.  그녀는 한번의 실폐을 간직한 사람이란걸 저는 알고 만났습니다.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저를 만나기 전에 어떤아픔을 가진하고 있어도 저를 만난이후로는  행복하기를

바라고 그렇게 할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그녀를 대할때도 전혀 그런 내색을 하지 않아지만

어제 저에게 자기의 실폐에 관한애기를 해 주었습니다. 저는 그때 그애기를 왜 했는지 몰라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의 그녀를 사랑하고 싶었기때문에 모든 것이 다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어제 그녀는 몇일째 몸살를 알코 있습니다. 저는 걱정이 돼서 오늘 전화를 했지만 받지 얺았습니다.

저는 걱정이 돼서 몇번의 문자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돼돌아 온건 아픔이 었습니다.

저는 그녀를 이해 합니다. 언제가 다시 저에게 온다해도 따듯하게 받아드릴겁니다.

호 이글을 읽은시는 분들은 저는 못난 팔불출 , 바보 , 또는 70년대의 순정파라 놀릴지 몰라도

짦은 만남이었지만 저는 행복했고 그녀 또는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셨서 감사합니다. 저는 술을 못하지만 오늘은 한자 하고 싶구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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