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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어머님..

레제 |2006.05.02 02:08
조회 98 |추천 0

왜 자꾸 저한테 딴지 거시나요?

 

본인도 불안한 게 있나 보죠? 훗훗..

 

하지만 전 세비 엄마를 해치지 않아요..

 

저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게 아니라면..

 

근데 자꾸만 절 직접적으로 논평하시면서...씹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그쪽을 씹은 적은 없는 거 같은데...

 

RAISON과 알바는 모여서 둘이 작당하나....

 

필요없는데 어쩌나...자료가 너무 확실해서 -_-

 

나오시지?

 

대낮에 회사에 있을때 부장한테도 너 뭐하는놈이냐고 욕까지 처먹고...내가

 

참고 참았건만...

 

또 대학후배한테도 욕이란 욕은 다 먹었는데도 가만히 참고 있었는데...

 

너넨...이런게 장난인줄 알았나?...

 

각오해야할거아냐?

 

필요없으니까 음..~

 

노란톨립누나를 봐서 공개사과정도라면 받아주겠지만...

 

대충 넘어갈거라면.... 우리 그냥 법원에서 만나자...

 

어차피 너넨 둘이 같이 가던지 한 인간이 다 뒤집어쓰던지..

 

그건 너네 연인끼리 해결하시고...

 

자아 쪼오오옥

 

오늘 저 무서워 보이나요? 훗...

 

낮잠을 너무 많이 자서 그런가..

 

정신이 똘망똘망해서...

 

제대로 걸리면...

 

후회할듯..

 

자아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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