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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후회하기 일보직전이야

이소영 |2002.12.28 12:17
조회 213 |추천 0

자신한테 잘하는 남자를 만나야 한다는 설은 옳습니다.덧붙이자면 변하지 않는 남자를 만나야 더 행복하구요

하지만 자신에게 조금만 잘해주면 자기안에 갇힌 물고기인줄 알고 돌보지 않는 남자들이 많지요..어항에 갇혀 밖으로는 나가지 못한다하여도 죽어버릴수는 있는데...그걸 잘 모르죠...자기 사람이면 더 잘해주어야 하는데 맘을 푹 놓고 함부로 하다가 나중에 뒷통수 맞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약을 한번 줘야지요...이별을 고하는 약...다른 님도 변한 남친에 대한 비슷한 글을 올렸던데..아니다 싶으면 헤어지자 하세요...잡으면 아직은 님에 대한 맘이있는거고....아니면 여태까지의 그 남자의 행동들이 이해가 가는거구요..

저도 비슷한 입장에 있다가..사흘 연락 두절했더니...피골상접 되서 빌더이다..자기가 잘못햇다고..지금은 수시로 전화해주고..이뻐해주고......항시 보고싶다하고...잘해줍니다.. 며칠되지 않은 그 사흘동안 제 존재를 실감했던가보죠..단순한 사람들에겐 가끔 한번...머리를 쳐줘야 합니다...^^;;

잘 결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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