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 세컨드에요ㅠㅠ <진솔한 답변 좀..ㅠㅠ 저 많이 힘들어요>

사랑은눈을... |2006.05.02 22:53
조회 69,284 |추천 0

본문 내용은 삭제했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그녀와 오늘이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너무 힘들군요ㅠㅠ

사랑은 너무 힘듭니다..

새로운 사랑이 찾아온다해도

이젠 다시 쉽게 받아드리기 어려울 것 같아요 ㅠㅠ

 

헉 ㅡ,.ㅡ

제 글이 오늘의 톡에 올라와 있다뇨... 거 참 신기할 일이네요 흠냐...

님들 리플들 모조리 다 잘 읽어봤어요~

대부분이 그냥 욕이지만 ㅡ,.ㅡ

 

진솔하게 답변해주신 단 몇분들.. 정말 고맙습니다ㅠㅠ

정말 많이 힘들고 괴롭습니다

누군들 애인있는 사람을 사랑하고 싶었겠습니까???

그녀의 진짜 애인이 이 사실을 안다면 얼마나 맘이 아프고 찢어지겠습니까..

저도 압니다 저 바보 아닙니다

하지만, 사랑이라는게 해보신 분은 잘 아시겠지만

그게 자기 뜻대로 되지않는게 사랑아니겠습니까??

사랑은 눈만 가립니까?? 귀도 가리구요 생각마저 가립니다 ㅠㅠ

 

그렇겠죠~

그녀는 애인이 없을때 빈자리를 채워줄 남자가 필요한것 뿐이겠지요

 

밑에 글 올리기전에 그만 만나자라고 이별을 통보하기도 했었지만,

헤어짐을 슬퍼하고 다시 만남을 원하는 그녀앞에.. 전 다시 무릅을 끓게 되었어요~ㅠㅠ

 

이제 곧 그녀의 애인이 한 며칠동안

지금 여기로 내려온답니다..

어차피 이제 그녀의 앤이 있는 동안은 며칠 못볼텐데요..

그 앤과 함께 있으면서 그녀도 많은 것을 생각해보겠지요~

 

오늘 다시 말 해보려구요

미래의 불행을 막고자 현재의 생각과 감정을 포기하는게 더 바보같은 짓일지도 모르지만요,

이제 그만 만나야겠지요...            

ㅠㅠ

 

 

  나이트에서 만난 그 남자, 호빠마담 이래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글읽고 솔...|2006.05.02 23:23
남자친구랑 안했다는 말을 믿는 순진무구한 맑은영혼님아~ 그거 하나 믿구 지금 기다리는거져?? 그거 구라예요 ㅎㅎㅎ 26이면 나보다 한살어린데 세상알기에 충분하지않나요? 그런여자 즐기는거 하나밖에 없어요 모텔비 자기가 될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고 뭔가 해줄꺼 같은 자기를 사랑하는 그런 남은 가끔 불러서 자기 충족 시키고 평상시 자기가 쫒는 남자 쫒아가는.. 둘중하나를 택하라고 진작에 했어야지~ ㅅㅂㄻ 넌 개념이 없다 ㅅㅂㄻ 관계 여러번했다구하면 사랑한다 인정한다니??? 이런 개ㅎㄹㅅㄲ 정신차려라. 이 엉아도 욕 졸라 먹고 잃은게 생기니 눈이 떠지드라. 너처럼 첨엔 뭔가 기대했다 그러다 다 잃었다. 그렇게 되지는 말라 하는소리다
베플님,,|2006.05.03 09:07
어쩔수없는 앤조이다 즐겨라
베플븅신 별 고...|2006.05.03 09:48
저런년은 죄책감 없이 그냥 공짜라고 생각하고 마구마구 따먹으라구 있는거야...저런 뇌 없는년이랑 떡칠때 신음소리도 조낸 무뇌충스럽게 질러대지...걍 암 의미두지 말구 부담없이 구멍친구나 해....저런년한테 사랑의 감정이니 머니..개소리 작작하구 가랭이 벌려줄때 까지 뽕뽑구...저런년은 평생 저리 살아...걍 난 복받았다...라고 생각하고 1000번만 따먹구 버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