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의 왜이래 태클이 많은지~
억울
... 제가 몇년전의 아는 사람 앞으로 등본 그러니깐 주소이전을 해놓았어요.
그전에는 일좀하고 그래서 모아둔 돈 도 잇어서 몇년동안 백수로 지냈거든요.. 올해들어 결혼을 해서 ..남편앞으로 의료보험이 되어 있어요.. 어제 집에가니 .. 의료보험체납용지서가 왔있던데..
뜯어 보니 입이 딱벌어지고 머리가 빙빙~~~~~~제정신이 아니였음..십만원도 아니고 백삼십칠만원..
그 것도 21개월 체납 ..계산해보니 ...오만칠천원가량에 돈이 되더군요..물어 보니깐..나말고 5명이나 더 등록되어있더군~
그래서 .. 그 ㅈㅣ사에 전화해보니 .. 내가 거기등록되어있는동안 그 체불 금액이라더군요...
그 세대주도 있는데 내가 왜 내야 되냐고 하니 그 세대주도 3년정도 체불 되어 있는데...그 3년 기간.. 내가 등록 되어 있는 날 시작부터 .. 등록이 해제날짜까지 그사람이 못낸돈3분에 2정도내보고 내라 것이죠.. 이지사 세대주 한테 돈 못받아 먹으니깐 .. 내보고 내라하고 법으로 안된다 이지랄..
재산 압류한다는둥 .. 내가 직장 다니면..월급 압류 한다는 협박.. 참 어이읍음
도저히 믿음 안가서 여러곳에 알아보고 ..
지금 현주소 지사에 전화 해보니 .. 억울하겠다고 하대여..
꼭 내가 내야 하냐고 물으니깐 .. 아무 상관없다고하네요.. 지금내가 직장 다니는것도 아니고 ..
내 앞으로 된 재산도 없으니 .. 괜찮은데 .. 세대주가 돈을 안내면 의료 보험혜택을 못받는다는데..
<현... 그 세대주 압류가 들어갈 예정이라네요>휴 그나마 다행~
저 임신 6개월입니다 .. 어쩌죠? 지금 병원 다니는 데 돈 마니 깨집니다....
님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
난 이래 생각 하는데 .. 돈 안내도 될꺼 같은데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