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여름이 다가 오고 있네요... 벌써 초여름인가?
작년말에 장가간 과장이 한 분 있는데... 오늘 무심코 이제 날씨가 따뜻하니
좀 편한 자세로 앉아 있어서 그 분 뱃살을 보게 됐는데.. -_-
그분 작년만 해도 되게 마른 편이었는데 어느샌가 더더더덕 붙어 있는 뱃살을 보고 충격...
남자들은 장가가면 배나오고... 또 그 배를 인격이라고 우기긴 하지만...
뭐 총각때는 남자들도 바쁘고 또 밥도 잘 안먹고 다니니.. 그런 것들이 장가가면
정신적으로도 안정되고 와이프가 밥을 잘 챙겨주니까 아무래도 그렇긴 하지만..
남자들은 너무 이기적인 거 같아요... 자기 뱃살은 신경 안쓰고 여자들은 늘..
뱃살이 있으면 안된다는 사고방식... 제 견해로는..
남자건 여자건 적당한 관리등을 통해 여름 이제 곧 노출의 계절인데...
출렁거리는 살들을 좀 안 봤으면 하네요... 비만은 건강의 적이기도 합니다...
자아 또 보죠 쪼오오오오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