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가 물병자리거든요..
근데 읽어보니깐 정말 맞는 말인것 같아요.
제가 어릴때부터 꽃을 수선화를 좋아했어요.
왠지 모르게 끌리는 그런 느낌 있잖아요...
그런것처럼 수선화가 왠지 모르게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전반적인 성격...
인간전체의 고뇌를 이해하려 한다고 하는 저부분 역시 저도 어느정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천재 아니면 광인... 도저히 종잡을수 없는 성격.
그것역시 저에게 맞는 표현입니다.
그리고 인간본연의 쪽에서 가치를 갈구하는것 역시 저에게 해당하는것입니다.
제가 읽어보면서 아 정말 잘 맞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