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살심이 일어난다....!

이틀에 한번꼴로 만화가게에 오는 자식..

 

보통은 다본책은 꽂아두고 다른 책을 보고는 하는데...이자식은..전혀 그렇지않다..

 

한 50권쯤 걍 계속 쌓아두고 너무 많다 싶으면 자리를 옮겨버릴는 세키..--

 

그세키 나가고나서 그책 다 정리하려면..아 죠낸 빡시다..--

 

돈도 줄때 툭툭던지는 그세키..ㅠㅠ 돈내고 나갈때 따라나가서 뒤통수를 갈겨버리고 싶지만..

 

남의 가게에서 돈받고 일하는지라 참고또참네여 ㅠㅠ

 

그세키에게 내가 할수있는 복수라고는~~나갈때~~인사안하고 걍 쌩~~~하는것~

 

오늘 새벽엔 자다가 늦었는지 허겁지겁 나가는모습을 보고있노라니~~그날의 피로가 다풀린다는ㅋㅋ

 

p.s-커피뽑아가서 그대로 다 쏟아버리는세키들....나의 살심을 또 불러일으킨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