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친년 처럼 돌아 다녔내요

동동 |2002.12.30 06:15
조회 165 |추천 0

전 결혼 5년차인 주부인데 저도 애가 둘이에요...5살 2살....둘째가 어려서(돌 막 지났어요)아이들 데리고 나가고 싶어요 나갈수가 없어요

남자들은 싸우면 왜 막 욕을 하는지...처음싸울때 그래도 이성정으로 싸우는데 시간과 횟수가 늘면서 욕하고 집어던지고...부수고...

많이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