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여름이군요...
좀 전에도 우리집앞 커피빈에서 녹차라떼아이스를 하나 사오러 갔었는데..
읏흥~~~~
홍대앞엔 벌써부터 여름의 기운이... 수 많은 숙녀들이 벌써부터 미니스커트를 입고..
남자들도 거의 반팔.... 벌써 여름이 이렇게 가까이 다가왔나...
늘 궁금하던 게 있어요 숙녀들에게...뭐...그 질문 전에 남자들은..
무조건 여자는 여름에 치마를 입어줘야 한다고들 생각하죠...뭐..
0형 으로 휜다리라던지...이영자같은 코끼리다리라면... 참아주시면 감사하구요..-_-
보통 여자들 볼때 말이죠.... 그런 질문의 연장선에서...
여자 들이 볼 때 남자들은...
보통 여름에 보면... 몇 가지 스타일이 있죠...
흰 반팔티에 반팔남방이나.... 조끼등을 캐쥬얼?하게 입거나..
아님 망사티 -_-; 아님 그냥 쫄티...등 가끔 나시도 있긴 하지만..
사실 나시는 저도 남자이긴 하지만.... 그다지 비추...
목욕탕에서 때밀다 나온 거 같기도 하고 -_-;
( 사실 전 여름에 집앞에서 친구들이 와서 술 마실때는...나시도 ^^;;; 쫄티도 ^^;; 많이 )
어쨌건.... 더우니까 반바지는 글타쳐도... 아무래도 상의 스타일은...
여자들도 남자들 볼때 꽤 신경쓰는 거 같더군요...
전 개인적으로 몸이 좋은 편이에요...예전 여친은 제가 여름에 쫄티를 입으면..
죽여준다던 -_-; 몸매는 글타 쳐도... 하지만 여자들은 정말... 어때요?
남자들이 반바지던 긴바지던간에... 위에 어떤 스타일을 입는게 제일 괜찮은가요?
어메리컨 스타일의 캐주얼한.... 흰티라던지..반팔 남방? 나시? 망사티? (망사티는하긴좀;;)
많은 스타일이 있겠지만... 어떤 스타일이 제일 호감이 가는지 좀 갈켜주세요...
참고 할께요... 이번 여름부턴 나시랑 망사같은거 안입을께요 ㅠ_ㅠ
용서해주세요 전국에 계신 수많은 숙녀분들...![]()
ㅡ.ㅡ 어쨌건.. 숙녀들의 소중한 답변 부탁드려요~ ^_+
녹차라떼에 소주타서 마시는중 ㅋㅋ 쪼오오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