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도 사는게 사는것이 아니라
애들에 대한 의무감 책임감이 더 지배 하겠군요
외박
당연한것 아닌가요
술먹고 놀고 자고
뭘 믿으세요
친구들이랑 같이 잤다구 하겠죠 ...남자들 ... 술먹은 친구 그게 여자인데도 누구누구 이름대면서
더 방방 뜨겠죠
그 죄를 다 어떻할려구
남편들아 아내 가슴 그만 쳐요
우리 아내들 병들어
님 또한 애들 때문에 저처럼 그 자리에서 멈춰야 겠죠
속은 썩고 머리는 더러운 생각에 휩쓸리고 .....
현명하고 싶은데
애들 애들 정말 웬수 이죠
기쁨 주는 웬수들 때문 에 우리 아내들 다시 발을 멈춰야겠죠
남편
그놈
살기 싫어도
니보고 사나 애 보고 살지
근데
세월이 흘러
애들은 컸는데 지자리 찾아 가는데
그놈은 그대로이면
우린 어쩌죠
그땐 가감히 버리자구요
애들이 이해 할수 있을 때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