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도 이제 이틀 밖에 남지 않았어
여기다 글을 올리면서 다시 한번 나를 다 잡으려고 해
이젠 너를 생각하지 않으련다
너라는 사람을 알게 된 시점 부터 지금 까지
그 기억들을 내 기억에서 잊어 버렸음 좋겠다
그래야만 하구
어떻해 생각해보면 너를 알면서 남자들이 특성도 알게 된것 같아서
그 점에 대해서는 오히려 감사해야지............
내가 너한테 이기려면 오히려 너에 행복을 바래야겠지?
쪼잔한 마음 갖으면 나만 이상한 사람 되는것 같구
그래, 우리 서로에게 좋은 기억들만 가지고 살자
그래서 먼 훗날 서로를 생각했을때 입가에 웃음이 번지게............
이젠 너를 정말루 내 마음에서 보낼께
잘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