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입장에 따라 다른 것 이라는거 여러분들도 다 알고 계실테지요
시민단체... 전 이분들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이 되어지는군요...
국가에서 중대사업을 진행 할때마다 사사건건 단 한건도 빠짐없이 반대라는 이름으로
해당지역 주민(국민)여러분을 선동해서 시위를 하는 그 진정한 내막이 무엇인지
정녕 알고 싶습니다. 시만단체라는 것이 진정 국가를 위한 길을 가기 위해
많은 주민여러분을 선동하였다고 한다면 그리고 그래서 반대의견을 펼쳤다면
최소한 국가의 이러이러한 정책이 어떤 부분이 어떻게 잘못되어 어떻게 그지역에 계시는분들이
어떠한 피해를 입게되니 어찌어찌하여야 주민여러분의 피혜가 최소화될 수 있다
이런 근거와 답변의 제시가 우선이고 그 답변을 들고 국가와 다시 이야기를 진행해서
타협점을 찾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대추리 예를 들어볼까요? 미군의 한강 이남 이전문제는 예전부터 거두되었던 화제입니다.
또한 서울특별시 정중앙에 무엇이 있습니까? 용산 미군기지가 있지요
각종 경재적인 모든면을 국가에서 검토했으며 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이런 저런 모든 부분을
조사하고 연구해서 국가 안보에 이상이 없으니 이전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다짜고짜 군병력
이동시키는게 가능한거라고 보시는지요? 이전은 어찌되었던 국익을 위해 필요한 문제였고
사실상 이전이라기보다는 여기저기 퍼져서 지역의 경재활동에 장애물이 되어오던 미군을
한곳으로 통합 배치하는 작업인 것입니다. 그로인해 우리나라가 얻을 수 있는 이익을 챙기는것인데
대추리가 안된다면 진짜 타협점이 없어 안된다면 국가가 이전지역을 찾는동안
시민단체는 뭐하셨습니까? 같이 찾아보셨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대추리로 지정되었을때 여기가 정말 안돼는 곳이라면 다른곳을 국가가 찾기 이전에
시민단체 여러분이 찾아서 국가에 진언을 했어야 맞는거 아닙니까?
시민의 입장을 가장 잘 아시는분들이 어디에 건설을해야 국가와 주민에게 피해가 없겠다
다방면의 전문가 분들이 회원으로 계시는 시민단체에서 조사해보고 연구해서
국가게 이런 방법도 있지 않느냐 제출하면 국가에서 그것도 무시하고 그냥 일방통행으로
진행했겠습니까?
미국이 싫은 겁니까 미군이 싫은 겁니까? 아님 둘다 싫은 겁니까?
많은 분들이 잊고 계시는듯 한데 현재 대한민국은 특히 국방부 주력 진행 사업은
자주국방의 기틀 마련이지요.
67만 군사대국(?)에서 더이상 얼마나 군을 늘려야 자주국방이냐
물으실분들 계시죠? 67만 이라는 숫자는 한낯 숫자 도표에 불과 한것을 아직 모르시는거겠지요
우리나라 사람치고 좋아하는 사람 몇 안되는 일본을 예로 들어드릴까요?
일본 해상자위대 소속 수상 병력은 4000톤 이상급 전투함이 170여척에 달합니다.
대한민국은 어떤가요? 3000톤 이상까지 다 합쳐봐야 취역한 전투함은 7척에 불과하지요
이렇게 차이나는데 자주국방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보여지십니까?
특히 해군이나 공군은 돈만 가지고 어느날 갑자기 뚝딱 찍어낼 수 있는게 아닙니다.
전투함을 한척 취역(군에서 작전을 할 수 있는 상태)하기 위해서는
발주에서 착공 준공 진수 테스트 취역까지 짧아도 1년 이상이 걸립니다.
공군은 전투기 뚝딱뚝딱 찍어내면 땡? 아닙니다. 그 한대의 전투기를 타고 작전을 수행하는건
분명 사람입니다. 우수한 조종사가 육군마냥 신병교육대 집어넣고 6주면 완성 되는줄 아십니까?
사관학교 다녀야하죠 각종 기술 배워야하죠 훌륭한 파일럿이라면 그만큼 또 오래 비행훈련 해야하죠
한명의 파일럿을 키우려면 최하 몇년이 걸립니다.
이런말을 왜 길게 하겠습니까? 당장 대한민국은 현실적으로 자주국방이 불가능하지요
그럼 우리에게 부족한 국방력 어디서 끌어다 씁니까? 미군의 지원을 받고 있지요
대북 억제력중에 가장 중요한 핵심 세력이기도 하지요
미국의 필요에 의해서 주둔하는 면도 있습니다만 제일 중요하게
그리고 절실하게 미군이 필요한건 우리나라인데
어찌 국익을 운운하며 미군을 반대하고 국가를 파멸의 길로 몰고가려 하십니까?
그게 정녕 시민단체가 해야하는 일입니까? 국가 전복? 그게 목적입니까?
진정 시민단체로서 지역 주민의일에 참여하고 국가의 의견에 반대한다면
해결책과 함께 표현의 자유가 허락된 우리나라에서 당당하게 표현하고 협상해서
주민여러분이 최소한의 피해를 입고 종결지을 수 있도록 중재를 해야하는게
시민단체라고 생각되어지는데 지금 하시는 일들은 어떤 것이지요?
이미 국가에서는 합법적으로 국가 중요사업을 진행하는데 무조건적으로 반대하시는 여러분때문에
대 집행을 어쩔 수 없이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굴복 못하겠다며
주민여러분 시민단체 회원여러분 선동해서 철조망 뚫고 들어가 비무장 공사 병력
폭행하는게 그게 과연 시민단체가 할 일입니까?!
막말로 툭 까놓고 이야기해서 요번에 부상당한 병사들의
부모님이 여러분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당당하게 가족과 국민 그리고 국가를 지키기위해
군에 갔습니다. 나라의 부름을 받아 갔습니다. 그리고 국가의 명령에 따라 공사를 하러 간것 뿐인데..
그런데 북한군도 아니고 일본군도 아니고
그어떤 적의 세력도 아닌 시민단체 여러분의 무차별
폭력에 의해 피를 흘리고 실명의 위기까지 갔다고 생각해보십시오.
그 병사의 부모님이라 생각해 보십시오. 말이 되는 상황인지..
군인들은 완전 비무장으로 몸으로써 시위대의 불법 진입을 막으려 하였는데
각목으로 또는 그외에 흉기나 둔기로 군인들을 일방적으로 폭행한게 누구입니까?!
그러고도 잘하셨다고 이렇게 계속해서 국민들 선동하실겝니까?
분명 서로의 이해관계와 생각의 차이에서 발생한 문제였으며
분명 대화로서 서로 조금씩만 양보했으면 이런일은 애당초 발생하지 않았을것을
안타깝고 한스럽군요.. 같은나라 같은 민족이 2개로 분열된걸로 모자라
그 분열된 반쪽 안에서마저 또다른 분열이 일어난다니...
머 이래저래 흥분해서 말이 좀 길어진듯 하긴하니 중요내용을 요약하자면 다른건 없습니다.
시민단체의 역할! 그 역할만 충실히 해주십시오! 괜히 여러사람 선동하여 피보지말고!
요근래 평화적 시위에 경찰이 무기들고 들어가는거 본적 없습니다.
대추리에 파견된 군인들은 완전 비무장입니다.!
국가의 정책을 탓하시는거 좋습니다. 그럼 해결책을 내놓으십시오.
또한 진정 그 지역 주민여러분을 생각하신다면 지금과 같은 무차별 폭력행위는
그저 범죄행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잘 생각하고 행동하십시오
시민단체라면 시민의 권익을 최대한 보호하기위해 존재하는 것이고
주민분들이 국가와 타협하지 못하는부분의 타협을 도와주기위한 것이지
결코 사람을 모아 국가를 상대로 폭력행위를 하는 집단이 아니라고 배웠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더 이상 여러 국민여러분들 혼란케 하지 마십시오.
끝으로 한마디 덧붙여 드리지요
대추리 김지태 이장님 께서 대통령님께 보내는 편지 내용을 인용해 보도록 하지요
"수차례 말했지만 보상엔 관심없습니다. 이곳에 그대로 사는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이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엔 보상엔 관심이 없으시답니다. 그런데 어찌
언론에 보이는 시민단체의 연설이나 선동내용은 죄 생활고문제가 들어가는겁니까?
과연 시민단체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것인지 심희 의심스럽군요.
제가보기엔 그저 정치적 작업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말이 뜻하지 않게 쓰다보니 무진장 길어 졌군요 긴내용 읽어 주셔서 감사하합니다.
댓글 답글은 잘 새겨듣고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나 제가 잘못 생각하고 짓껄인 부분이 있다면
자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주말인데 좋은 주말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뉴스 보다보다 너무 답답해서 제 개인적 생각을 주절주절 떠들어 댄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