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뒤는 제꺼가 아닙니다. 저 이젠 너무나 아픈사람이기에 메일이나 악플은 절대 사양합니다
도봉경찰서에 근무하는 한 사람을 고발합니다
그사람과 대학교때부터 같은과로 8년이란 시간을 결혼을 전제로 만났습니다
제작년 가을에 헤어지게 됐고,그때제나이 28살이었고..
그 사람은 저랑 헤어진이후로 6개월만에 그것도 같은과 그사람과 대학교때부터 여러번 바람을 피웠던 그여자와 다시 만나 결혼을 했습니다
제가 그 여자와 다시 만나는걸 안지 6개월만입니다
불행히도 저는 헤어질 당시 제가 임신을 한걸 알게되었고 혼자 병원에서 중절 수술을 했습니다.
그당시 둘다 거짓말이라면서 절 무시하고 전화도 안받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지옥같은 생활을 했고,
그 둘은 6개월후 결혼까지 하더니 그렇게 얼마 못 살다 작년 8월, 저를 다시 찾아왔습니다
무릎꿇고 울면서 빌더군요.
죽을만큼 힘들었던 시절 헤어진 이유가 저때문이라 생각하며 많이 반성했었고 후회한탓에
정에 이끌려 용서했습니다
그런데 10개월이 지난 아직도 그 여자와 저 사이를 아직도 미련을 못버린다는 이유로
이쪽저쪽 연락하며 만나고 있습니다
저 다시 결심해서 헤어진다고 하면 다시 찾아와서 각서도 쓰고 별짓 다해봤습니다
그사이 무슨일이있었는지 정말 이 게시판에는 차마 쓰지 못하겠습니다.
제 나이30살입니다.10년을 버렸습니다.자기 살자고 위로 받자고 절 만났는지 모르겠지만
전 몸과 마음을 다 버려진 상태입니다
곧 자살할겁니다.매일밤 속으로 울며 지샌 날이 도대체 얼마며..
이제와 저보고 자기처럼 결혼은 안했으니 좋은 남자만나 행복하라고 합니다
용서할수 있을까요..이런 정신상태를 가진 자가 지금 경찰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저 이사람이 경찰공부한다고 도와준적 없지만..저또한 한사람만 보려고 무던히 노력했습니다
바보같이 보일지 모르겠지만 이 사람 두번은 용서하지 못하고..
고소한다고 했더니 죽는다고 협박하면서도 다시 그여자 만나고 다니네요
이런 제맘 당하지 못한 사람은 절대 이해못할거라 생각되네요.
그래요...뉴스..자살한사람 나오나요? 아니요...그렇게 비꼬지 마세요.
제가 정말 힘들어서 죽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