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열심히 닦구 있는데.. 자주 오시는 할아버지가
언제나 사시던 육개장 사발면을 세개 들고 오는거에요..
가격이 20원 올라서 550원으로 팔고 있었는데
가격이 올랐다고 하니깐 갑자기 예전의 박명수씨의"우씨"를 하면서
손을 확 드는거에요!!! 순간 약간 당황했지만.. 귀여우셨어요 할아버지![]()
담에 또 그러면 저 못참아요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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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 또 그러면 저 못참아요 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