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넘쳐도 입술은 인색해
사랑한단 말도 지금껏 아꼈나 봐요
다 주고 싶은데 두 손이 초라해
자신 없는 마음이 자꾸 자랐나 봐요
내가 가진 게 없어서 많이 모자라서
좀 더 가지려고 애쓰는 동안
많이 외로웠을 텐데 불평 한마디
안하고 웃으며 나만 기다린 사람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감히 영원을 약속합니다
세상 어떤 말도 그대 앞에 부족하지만
나의 눈물이 말해줍니다 나의 가슴에 새겨 둡니다
내 삶의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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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넘쳐도 입술은 인색해
사랑한단 말도 지금껏 아꼈나 봐요
다 주고 싶은데 두 손이 초라해
자신 없는 마음이 자꾸 자랐나 봐요
내가 가진 게 없어서 많이 모자라서
좀 더 가지려고 애쓰는 동안
많이 외로웠을 텐데 불평 한마디
안하고 웃으며 나만 기다린 사람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감히 영원을 약속합니다
세상 어떤 말도 그대 앞에 부족하지만
나의 눈물이 말해줍니다 나의 가슴에 새겨 둡니다
내 삶의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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