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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의 추억

오쿠션 |2006.07.11 19:12
조회 1,410 |추천 0

제가 옥션을 마지막으로 써본게..

 

이베이에 인수되기 전 입니다.

 

 

그 때는 지금처럼 수수료가 쎄지 않았던걸로 기억하네요..

 

그리고 내 머릿속에 박힌 옥션의 이미지는

 

"비싸게 파는 곳"

 

이었습니다.

 

 

그 당시 파워유저동호회나(PUG) 뭐 그런 동호회쪽 중고장터보다

 

비싸게 팔 수 있었죠...

 

 

저도 수수료가 올랐다는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중개해주고 10% 넘는 수수료를 뜯는다는 건 좀 이해가 안되네요..

 

 

중개하고 10% 수수료 받으면 복덕방은 타워팰리스 하나 중개해주면 팔자 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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