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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뭘 하려고 하냐하면요..

푸르딩 |2006.05.08 12:17
조회 272 |추천 0

시골에 빈 집을 사서..

조약돌과 잔디로 조경을 하고..

마당한쪽에 설피꽃밭을 만들어 금잔디와 봉선화를 심고

지붕에는 갓마른 나락을 깔고..

마루는 하루에도 열두번 걸레질을 하여 반짝반짝하게 윤을 내 놓고..

큰 옹기 다섯개를 사서 된장을 담은후에..된장독에 마늘짱아찌와 콩잎과 깻잎을 담아..

마트에 납품을 하고...

또... 큰 가마솥을 사서..청정 돌미역과 다시마를 대량구입하고..

소금을 솔솔 뿌려서..

네모나게 포장을 하여

식당에 팔아볼까 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늘 보건소에 갔다왔는데요..허가증때문에요..

일단 집이나 우선 사라네요..ㅋㅋㅋ

내가... 저렇게 해서 팔면 사주실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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