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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까불지마ㅡㅡ^..

♡쟈갸*^^*♡ |2002.12.31 17:09
조회 237 |추천 0

시후넘은 이뿌지만 슬품을 한 가득담은

아픈 웃음을 남긴채 그러케 가버렷써...사라라락(비련의 쥔공처럼)

왠지 가슴 한곳이 싸아한거시...내가 정말 큰죄를 지은거 가타..ㅡ.ㅜ

난 왤케 인기가 마는거샤...으아아앙>*<...퍼버벅...=_=;;찍

아뜁!!글타고 또 돌던지지..이번엔 정통으러 마잣써..우쒸~~ㅡ.ㅡ^








혼자서 머하냐^ㅡ^*..올만이다...ㅡ직한


언냐 안심심햇써....ㅡ수아


아직 안주것냐ㅡ.ㅡ^.....ㅡ우혁.의한(써블럼덜,,뒤졋써)






점심시간에 잠깐 얼굴보러 들럿따며..저 화상들이 와서는

내 속을 잇는데로 다 디비노코 간다...ㅡ,ㅡ^..저게 친그냐 웬슈쥐..

맘대로 움직이지 몬하는 약점을 자바..이것덜이 뭉텡이러

그동안 당햇떤 복슈를 하는 거실께돠아아..>_<..뿌둑뿌둑 두거보자







수술잘해..그런데 수술실에서 주거나오는 경우도 만테..ㅡ의한



무슨 그런소릴하냐 이시캬.악담을 해라 악담을..퍼벅

그럴일 엄슬거야 걱정마^ㅡ^...

그런데 어디서 들은건데...수술하고 실수로 볼펜이나 거즈가튼거

걍 몸속에 너코 꿰메는 수도 잇따더라.0.0..ㅡ우혁



그건 차라리 낫따..수술용 가위도

드러잇는 경우도 잇따던데..ㅡㅠㅡ...ㅡ직한..



니눔까지 덩녕 뒤지고 시푼게냐..♨_♨고오오오ㅡ제이



정말 어빠들 니들 넘해..울언냐는 얼마나 걱정되겟써ㅜ.,ㅜ

하지만 언냐 넌 독케서 잘 견딜수 잇쓸꺼야..^ㅠ^...ㅡ수아


┭┯,.┱┱쓰블것들 너들이 진정나를..부들부들..

주겨주마...━,.━ ╋..퍼버벅..뻑..꽝 우지끈...씩씩..ㅡ.ㅡ^...ㅡ제이






헉..헉..아고 힘들다...망할것덜......위로는 몬해줄망정..ㅡ.ㅡ^..

다시 눈에 띄문 아주 싸자바서 갈아마셔버릴껴..ㅡ.,ㅡ+++







┓빼꼼
┃( ..)/수아
┃( __)/우혁
┃( ^.^)/의한
┃(ㅠ.ㅠ)/직한..........우히힛..수술잘해..갈꿰...^ㅡ^







저 웬슈들 얼렁 가라..글거 오지마라도오오오오

키힝..울 혁진이 버구시푸당.....혁찌나아아아아...ㅠ0ㅠ...

낸테는 니바께 엄는갑따.....어흐흐흑..ㅜ.ㅜ...

아주 저주를 퍼붓꼬 가는구나.....쓰블것덜.....ㅡ.ㅡ^..

하지만 난 안다 ..그네들이 나의 불안과 두려움을 덜하게

해줄려고 그랫따는거슬...ㅡ.,ㅡ^그런데 더 무서워졋따..이것들아,,








**^ㅡ^**..벌컥..자갸 나 왓써..

혼자서 안띰띰햇써..나 안버구시펏쪄...♡.♡ㅡ혁진


어하하하...^*^;;;..혀..혁찐아 ..

니 주이에 날라댕기는 그 하트들이 상당히 부담시럽꼬나....ㅡ제이


ㅠ,ㅠ,,,,내가 벌써 시러진겨????ㅡ혁진


허겨겨..그...그럴리가잇나..

난 너바께 엄따는거 아니냐.....\.%..ㅡ제이


^ㅡ^..씨익..그럼 그럿치..에헤헷

그런의미에서 뻐뻐^3^...ㅡ혁진


끄어억....그..그려..ㅜ3ㅜ,,,ㅡ제이







푸억...ㅡ.,ㅡ...언제 이넘이 일케 느글거리는 넘이 된거샤

기름이 뚝뚝떨어지네 그랴.....좀 떠러져라 이눔아..

낸테 기름 묻것따아아..>_<...누가 단무지좀 갓따주~~

혁진이넘은 낼 학교를 가지 안는단다..

마지막 수술은 곁에서 지켜주겟따고...구여븐넘..^ㅡ^..










어때 기분은 좀 개안냐^ㅡ^...ㅡ염감


개안킨 머가 개안해 그지갓따니까...ㅡ.ㅡ^...ㅡ제이


쨔샤 그래더 이번이 마직막이자너..

첨도 아니고 이번엔 전신마취라 한숨자고나면..

다 끈날꺼야..마취깨고나면 좀 힘들어서 그럿치..ㅡ,ㅡ,,,ㅡ염감



잘 하고와..바께서 기다릴께^ㅡ^...ㅡ혁진



힘내구 알앗찌..ㅠ.ㅠ...ㅡ엄마 .수아


한숨 자고 나올껀데..또 울어

갓따올께^ㅡ^;;;혁진아 가지말고 잇써...

나와서 젤먼저 안보이면 너 두겨버린다......ㅡ제이



(^^)(__)끄덕끄덕..알쪄..^ㅡ^;;;ㅡ혁진









차갑고 음침한 수술실...ㅡ.,ㅡ...

여기는 언제나 올때마다 기분나뿌다..춥고 으스스하고..씨벌..

입에 마스크가튼걸 갓따 댄다.....눈앞이 흐릿해지고.....ㅠㅡㅠ..

우욱..목이 아프다...누가 날 흔들어 깨운다...

입에서 호스가튼게 빠져나가고 어질하다...@.@;;;끈난건가







제이야..찰싹 윤제이..일어나..찰싹...ㅡ0ㅡ...ㅡ나 때린뇬


쓰파..왜 때리고 지랄이야..ㅡ0ㅡ..

일어낫써 구만 졈 패라..난테 감정잇냐...ㅡ.ㅡ...ㅡ제이


ㅡ.,ㅡ...ㅡ나 때린뇬



머야 다 끈난거야..왜 이러케 미식꺼려..우엑..

입에서 나는 냄새는 머야..우욱..>_<....ㅡ제이



아직 마취제 냄새가 올라올꺼야..

심호흡 크게 자꾸해주고 가래나오면 배터..

병실로 옮겨줄께..ㅡ.,ㅡ......ㅡ나 때린뇬







수술실바끄로 침대를 끌고 나간다..

^ㅡ^....문이 열리고 화한게 웃는 혁진이넘 얼굴이 보인다.

그러케 멋찌게 웃지마 이넘아....다시 기절할라고 한다..@.@;;;

내 손을 꼬옥 자바주는 넘이다







수고햇써 여봉^ㅡ^...

아들이야 ?딸이야??ㅡ혁진


0.,0;;컥..미췬..넝담이 지나치구나 ㅡ.,ㅡ^...ㅡ제이



헤헤..정신은 멀쩡한거 가트네^ㅡ^..

고생했써..4시간이 넘게 걸렷써..

엄청 걱정핸는데..멀쩡하네*^ㅡ^*...ㅡ혁진






난 그러케 넘의 환한 미소에 녹아나듯..

잠이 드러버렷따..이제 끝이다.....

다시는 그 끔찍한 수술실에 들어갈일은 엄는거다..

그리고 내곁에는 혁진이넘이 잇따..

나를 사랑해주는 가족과 친구와

그리고 영원한 내꺼 이.혁.진..ㅜㅡㅜ..스르륵









★뉍 상캐한 아침임돠..^ㅡ^..
기분도 욜라조쿠 올은 멀하면서 보낼까영..
바깟테 함 나가바야것쑴돠 .
며칠 집구석에만 잇썻더니..ㅡ.,ㅡ..
콕꾸녕에 바람을 좀 너어줘야것쑴돠..
즐거운 하루 되시구욥..구럼 이만 물러감돠(__)/꾸버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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