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사람이 있습니다..
4살터울의 커플입니다..
이제 곧 100일이 될 사이지요....
길다하면 길고 짧다하면 짧은 시간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 사람을 더 많이 좋아하는 것인지..
아니면 학벌이나 집안탓인지..
사랑을 하면서 학벌차이나면 님들은 어떤가여?
대졸과전문대 재학중...(제가 현재 전문대 제학중)입니다.![]()
(말끝에 살짝 저를 무시하는것 같기도 하고..좀 낮춰 본다고나 할까요..)
이건 근데...제가 좀 혼자 느끼는 부분일수도 있겠지만...
문자를 해도 고작 한두줄..
물론 문자하는걸 원래 싫어라 하는 사람입니다.
자긴 여태 사귄여자들 보다 저에게 젤 많이 문자하는거라합니다.![]()
사랑이란말 자주 하는거 아니라며...자주 하지 않고... ![]()
(그러나 여자들은 자주 확인하고 싶어하지 않나요?)
함께 있는 그 순간은 정말 잘 해주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떨어져 있으면 무신경해지는 사람입니다.. 따뜻한 말한마디 안해주는것 같고.
술먹음 더 그렇습니다. 연락안하구 제가 멀 하든 신경 안쓰고....
집에는 들어갔는지 확인조차 안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번 이런경우 있어서 제가 섭섭하다 말을했고..고친다 하면서도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
이러는거..... 이러면서 만나는거... 사랑하는거 맞을까요?
저희집에 와서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싶어 하기도 하고
만나면 좋아 어쩔줄 모르는것 같은데.
왜 떨어져 있기만 하면 소홀해지는 걸까요.....??
제가 잘못생각하는걸까요?
아님 너무 큰 사랑을 바래서?
아님.... 좋아하지 않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