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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난감,당황했던......

푼슈 |2006.05.11 16:28
조회 3,373 |추천 0

할인마트에서 있었던 얼척엄는 사건임다.

이것저것 보면서 전 속옷하나를 고르고 카트에 담았습니다.

계산을 끝내고 가는데 에스컬레이터에 사람이 밀려있더군요.

순간,계산하고 카트에 속옷을 담은 기억이 없는것 같아

누가 들을까봐 언니 귀에대고 살~~짜기 "언니, 브라자 넣었지?" 했는데.....

왠 여자가 황당한 표정로 저를 보는겁니다....

어???울언니 어디간겨~~~~~

갑자기 저,정신 살짜기 외출한 분위기 되면서 짧은 순간 정적이--;;

남의카트 밀면서 남의 귀에대고  나.... 먼짓 한거야......

그 여자도 얼마나 황당했겠습니까...이상한 뇨자가 갑자기 자기 귀에대고

브라자 넣었냐고 속삭이니......아~~그때의 얼굴팔림이란........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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