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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신발</u>라먹는 수박은 쓰다.

씨발라먹는... |2006.05.15 16:11
조회 112 |추천 0

사장님한테

직원으로써 비굴해지면서까지 사무적으로 보조를 했는데도

 

그 직원을 인간적 혹은 회사동료로써의 대우를 하지 않는다면,

어떨까요?

 

완전 스트레스 만땅이겠죠?;;

인간의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점점 쇠퇴해져가는 인간처럼 느껴지고,

제 자신이 모옷~난놈 같고 말이죠....

 

아아 직장생활 힘들군요.

 

회사와 근로자가 서로서로 도와가며

회사를 꾸려나가야 번창할것같은데.

이거야 원.

사장새끼들은 배불러터지고.

근로자는 굶어죽어가고 있군요.

 

몇년째 임금동결상태입니다.

이제 근로자들도 자발적으로 회사일을 하지않을려고 합니다.

 

속상합니다...

 

사장은 카드를 마구마구 쓰는데 말이죠.

경비처리로 다 돌리고.

 

 

서로서로 도와가며

웃으면서 일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자기가 쓰는돈은 안아깝고

직원이 쓰는돈은 아주아주 아까운 심보.

 

물론 사장입장에서 그렇게 생각하는게 당연하겠지만

 

직원들이 100% 요구를 들어줬따치면

사장은 30%라도 직원요구를 들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건 완전 복종하라는 식이니.

 

에효.

세상 깝깝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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